일주일전에 저녁에 인천 남동구쪽 볼일이있어서
여탑님들의 글을보고 명성이 자자한 커피누님 보러
송림 유진으로 갔습니다
유진들어가서 커피있냐고 하니
대기 4분이 있다고 1시간 기다려야된다고 다른언니보라고 권유함
그래도 커피누님 기다리겠다고 하니 좀 시큰둥하게 방에들어가서 기다리라고함
있으면서 씻고 티비보고 한시간정도 기다림 전기장판은 따뜻해서 좋았음
커피누님 노크하고 들어오시더니 오자마자 상의하의 탈의하고
바로 실전들어가시네요~ 아무래도 손님이 많다보니 대화하고 할시간 없으신가봅니다
가슴은 적당하시고 자연산같네요~ 나이에비하면 얼굴도 괜찮아보입니다
특별히 빼시는것없고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시체족이나 내상없는 편안함 원하시는분들은 가성비탑으로 보입니다
다만 워낙 예약손님이 많은듯하여 특별함을 기대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손님 많지 않을때 가면 더 잘해줄것 같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람은 이쁨 받아야 좋은데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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