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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오피형특집] 작고 아담하고 박희본 삘의 아람씨 (여탑 ONLY)

    제휴 업소명
    분당 삼성
    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아람







    먼저 원가권을 선정해 주신 씨알특회님과 분당 상류사회 실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이런 행운을 받게 되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원가권을 사용하기 위해 실장님과 통화를 한건 저번주 화요일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방문을 위해 전화드려 이야기하니 아주 친절히 받아주셨습니다.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상담해 주시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초이스를 위해 스타일을 물어보시는데, 이것저것 고민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
    결국 그날 방문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야간에서는 제 스타일에 맞는 아가씨가 없다고 방문을 주간으로 해주기를 원하셨습니다.
    평일 주간에는 방문이 힘들다고 했는데, 그럼 주말 주간에 방문하면 스타일에 맞는 분을 만날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주말 주간에 방문을 약속드리고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아가씨에게 확인해서 주말에 출근하는지도 체크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여지껏 후기를 쓰면서 실장님 얘기를 이렇게 한적이 없었는데, 지금까지 실장님과 일화만 얘기했네요.
    그만큼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맞아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 아가씨보다 실장님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한주를 보내고 주말 오후 방문을 위해 약속을 잡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일때문에 밤을 새고, 토요일까지 일하다가 일 마치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몸도 많이 피곤하고 쪽잠을 자서 좀 힘들더라고요. 이런 IT~~~

    그렇게 만난 아람씨

    도착해 연락드리니 호수를 알려주십니다. 단숨에 올라가서 문을 두들겼네요.
    문을 열어 주는데 정말 작고 아담하신 분이 계십니다. 웃으면서 인사해 주네요.
    신기했던건 방에서 높은 슬리퍼같은걸 신고 있네요. 왜 신냐고 물어보니 안에서만 신는다고 합니다.
    쭈~욱 스캔을 해보니 키와 몸매가 딱 프로필 상에 나온게 맞더라고요. 가슴도 제법 큽니다.
    이리 마른 몸에 가슴만 큰게 신기했네요. 비율은 키가 좀 작은거 빼곤 좋았습니다.
    얼굴은 아주 약간이지만 박희본 삘이 아주 살짝 납니다. 좀 못생긴 박희본... 언니 미안~~~

    마침 야구를 보고 있네요. LG 골수팬이랍니다. 시즌권 끊고 다닌다고 하네요. 참고들 하세요~
    저도 야구 좀 좋아해서 야구 얘기로 시작했는데~ 한참 야구얘기만 했습니다.
    야구 선수 지식이 제법 있더라고요. 야구 얘기하면 좋아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한참을 얘기하다 70분에 2번 끊었기에 언능 씻으러 갑니다.

    참고로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씻고 나와 누우니 언니가 다가와 시작을 합니다.
    언니 시작하기 전에 꼭지 꽉 잡지만 말아달라고 하네요...

    언니가 먼저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시작을 하는데 하드하진 않지만 제법 느낌있게 합니다.
    하기전에 가글을 했는지 BJ를 하는데 시원시원 하네요. ㅎㅎㅎㅎ

    이제 자리를 바꿔 역립을 들어가봅니다.
    들어가기전에 키스로 시작하려고 하니 키스는 안한다네요...
    가슴부터 들어가 봅니다. 꼭 꽉 잡히지 않게 시작하니 제법 느끼네요.
    허벅지쪽으로 내려갔다 클리쪽으로 가니 신음이 조금씩 커집니다. 
    손을 가져가니 손 넣는거 싫다고 하네요. 혀로 해주니 좋아합니다. 

    그쯤 콘 끼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다리 힘이 없어서 오래 못한다고 하네요.
    좀 하다가 힘들어 하길래 자세를 바꿔 정상위를 합니다.
    근데... 밤 새 일하고 와서 피곤해서 그런지 힘을 못쓰고 죽으려고 하네요.
    살려볼려고 열심히 피스톤질하니 살이 씹이는게 아픈지 아프다고 합니다. 괜히 미안해 지네요.
    결국 좀 더 시도해 보다가 어차피 두번이니 좀 쉬었다 하자고 그만합니다.

    오빠~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면서 좀 걱정해 주네요.
    혹 두번째도 안될거 같으면 손으로라도 하자고 하네요. 

    두번째 시작전에 언니 가슴 만지작하고 클리 슬쩍 슬쩍 만지작 하니 다시 살아납니다.
    어렵게 살린 동생...
    다시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 피곤한데도 제법 버티기 시작합니다.
    버티고 피스톤질을 하니 제법 느끼네요.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뒤로 자세를 바꿔 강강강하다 나와버렸습니다.

    언니가 안될줄 알았는데 수고했다고 칭찬해주네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수고한 몸 씻고, 물 한잔 마시고 언니와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 얼굴    A   

    약간 박희본 삘에 쌍까풀 짙은 얼굴,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 몸매    B+

    작고 아담하게 잘 빠진 몸매입니다. 키가 좀 많이 작은게 흠. 근데 가슴은 반전.


    ▣ 마인드  B

    어떻게든 해주려 하는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빼는게 몇개 있어서 여기서 호불호가 좀 갈릴듯요


    ▣ 연애감  B+

    반응도 좋고 느끼기도 잘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몸이 피곤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혹 다른곳에서 이 후기를 보시면 그건 가짜이거나 짜집기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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