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세라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상류사회 실장님과 씨알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상류사회 방문을 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10시40분에 세라씨로 예약을 잡고 출발합니다.
근데 예약이 꼬인건지 10시40분 예약인데 20분 더 기다려서 11시에 들어갔네요..
첫 인상은 일단 통통합니다 대신 그만큼 가슴도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자연산 D컵의 위용이란..
대화는 잘 이끌어줍니다 편하게 대화할수 있게끔 유도를 하네요 ㅎㅎ
앉아서 한 10분정도 얘기를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상류사회는 샤워서비스가 없기때문에 혼자 양치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됩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탈의를 하면서 제 위로 올라오더라구요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일단 애무자체는 절대 하드하지 않습니다 소프트한편이네요
위치를 바꿔 역립을 들어가는데 활어까진 아니지만 나름 소리도 내고
몸도 비꼬고 그러네요
그리고 이제 콘을 끼고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조임은 조금 기대이하네요 ㅜㅜ 약간 헐렁했습니다 (제가 작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요..)
확실히 육덕지다보니까 떡감은 좋습니다
특히 뒷치기 할때 엉덩이가 찰싹찰싹 달라붙는게 느낌이 좋더라구요 ㅎ
정상위 여성상위 뒷치기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확실히 거유는 여성상위로 할때 그 매력이 터지더라구요 ㅋㅋ
발사를 마무리하고 샤워를 한 뒤에 옷을입고 앉아서 얘기 좀 더 하다가 나왔습니다
완전 만족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중달정도는 한것같네요
다음에는 다른분 보러 방문해야겠습니다.
<추천>
육덕족, 거유매니아, 민삘
<비추천>
슬림족,서비스족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