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만에 의정부 화순장 다녀왔습니다
단속때문에 잠시 영업안하고난후 갈려고했는데 가기귀찬고 코로나때문에 못가고하다가 어제 볼일있어서 월차내고 잠시 화순장갔다왔습니다
남자사장님한테 언니있냐니깐 찾는언니있냐고 물어보길래 간만에와서 누가있는지 모른다고 암나 불려달고했습니다
20분후 마른체격에 노빤스에 투피스입은 아줌마입성
얼굴은....아줌마니깐 패스하고
몸매는 날씬한데 가슴이 작네요 작아서 처지진않았습니다 ㅎ
사까시해주는데....보통정도의 수준입니다
존슨이 일어나서 동굴에 넣었습니다
근데 동굴입구도 쫍고 동굴안에도 쫍네요
저희 존슨은 키도작고 덩치도 호리호리한데 존슨이 너무쪼인다는 느낌은 처음인거같아요
5분도 못하고 끝났네요;;
키도작도 덩치도작아서 왠만하면 허공의 덤프질하는 느낌이대반수데
이 언니는 그건 존슨도 쪼아주네요
저의 존슨을 쪼아쪼아주는걸만족 다시방문하고싶네요
60대 할마시? 아닌지 ㅎ
다른 줌마들은 허공인대 밋보러 가야겟내요!
몇시쯤 방문하셨나요?
오전11시쯤?갔어요
출근시간은 모르겠고 오후7~8시에 퇴근한다고합니다
쪼임은좋아요 날씬하고 나머지는 스킵하세요ㅎ
네네..답글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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