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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들어와 보니 !!!
와우 !! 조회수 ㅋㅋㅋ 계급도 오르고 ㅋ
많은 추천에 댓글 감사 드립니다.
원문을 다시 보니 정정하여야 할 부분이 보여서
다시 첨부 글 올립니다.
동남아,콩은 국페보다 조금 더 주었던골로 기억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쪽지로 연락처 여쭈어보시는데...
이건 제가 공유해드릴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욕심쟁이처럼 혼자 알고 싶다 !!! --> 절대 아닙니다.
그 후 한번도 재방이 없었습니다.
글이 길어지면 그냥 단순하게 볼 것들도 오해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천천히 생각하며 썼지만...
역시 세상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하네요 ㅋ
그래도 !!! 모두의 염원은 즐달 아닙니까 !!??!!!
건강하게 오래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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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쓰다보니 사이트에.쓰는 첫 글,첫 후기이며
조금 장문의 글이다 보니스크롤 압박도 있고
핸펀 작성이라 오타도 있을 듯 합니다.
이해 바라며, 식상하시거니 짧은 글 좋아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히시면 됩니다.
얼마 전 부터 인천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하도 송림,다방 얘기가 많아
예전에도 여탑 눈팅족이었고 한참을 잊고 있다가 다시 눈팅하던 중 인천이 이런 재미난(?!) 곳 인 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제가 그 동안 다녀 본 곳에 대한 후기(?!) 끄적여 봅니다.
외모 설명은 굳이 하지 않겠습니다.
자세한 설명들도 많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느낌,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흰님들 객관적인 총평이 거의 맞을 듯 합니다.
1. 다방
첫 다방 입문이 구월동 썬이었네요.
처음 방문에 대기 없이 바로 입성.
다 들 알고 계시듯 마인드 좋고 애인모드에 친절하고
연애하는 느낌 만들려 애쓰는(?!) 행동들이 괜찮았습니다.
붕가 할때도 흔히 말하는 키스,가슴,아래터치 다 되고 노콘도 되고
재방문 100% 느낌이었네요.
마담도 여탑알고 있더라구요.
어떤 애가 후기를 하도 올려서 걱정된다고...
근데 그 걱정이 손님 많을까봐 걱정이 아닌 단속!!에 대한 걱정이었네요 ㅋㅋㅋ 저에게도 묻던데 걍 모른다 했습니다.
방문은 1회로 끝.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동남아 여자 둘이 하는 다방이었는데, 어린애가 손님 받는 애라더군요. 차만 마시고 나오려다 눈이 매력적으로 생겨서 골방 입장.
동남아 특유의 늘어진 얇은 피부가 아니고 탄력있고 탱탱한 피부와 큰가슴이 퍼지지도 않고 괜찮았네요.
그 외 수협사거리 쪽은 입구에서 거의 퇴각으로 정리가 되네요.
그리고 유명한 만수 식스 ...
여긴 2회 방문 했습니다.
여기도 첫 방문엔 대기 없이 바로 입성.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즐달했습니다. 뭐 큰 설명은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여기도 뭐 다 되네요. 69에 보빨에 마담이 진심 떡을 좋아하는 걸 느끼실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좋은 성공의 느낌을 만들어 주려는 태도가 좋더군요.
2회차 방문하려는데 아... 여기가 보통 맛집이 아니구나 !!!
라는 걸 실감 했습니다. 거의 웨이팅이 ㅋㅋㅋ 장난 없더군요.
두 번 정도 헛걸음에 그 동네 다방 탐방을 해 보았습니다.
천천히 돌다 보니 가게 수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이전에 어떤 분이 다방지도? 올려주신거 보고 골목골목까지
불켜진 곳들은 거의 돌아 봤네요.
돌아다니다 보니
아... 이던 뭐 던전도 이런 끝판왕들이 없더군요.
90% 이상 입구에서 퇴각 했습니다. 커피도 못 마시겠더라구욬ㅋ
여우?!에서는 차 한 잔 마시고 왔습니다.
홍현희 몸매에 잘 웃고 떠들더라구요.
본인 피셜 입으로 사람 여럿 죽인다고 하돈데
여기도 떡다방인 줄은 그때까진 몰랐는데...
객 한 분 오셔서 가려는데 제 손을 잡고 치마아래로 넣어주더니
아래 만지게 하면서 여기 입도 죽인다고 ㅋㅋㅋ 다음에 꼭 오랍니다. 나중에 여탑보니 입스킬이 신계(?!)라고 하더군요 ㅋ
암튼 여기도 다음을 기약하며...
식스 2회차 방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잘 반겨주네요.
차 한잔 마시는데
봤었나? 안 봤었나?를 묻더니 답이 없으니...
빨아보면 안다고 하더군요 ㅋㅋ
이하 생략 붕가 타임
아... 빨더니 ㅋㅋ 아네요 ㅋㅋ 미친 기억력이 있나봅니다 ㅋㅋ
즐달하고 가려는데 앉으라더니 차 더 마시고 가랍니다.
맛집 소문 때문에 밖에서 시간 죽이고 있을 흰님들 걱정에 일어나려는데 귤이랑 과자 녹차 가지고 오더니 먹고 가랍니다.
잠깐 담소 나누고 가려는데 번호 찍어줍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미리 연락하면 시간 비워 논다고...
연락처는 있네요.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도 알게 되고
그리고 재방은 없었...ㅋㅋ
만수 성당라인
뽕잎을 갔습니다.
역시
입장과 동시에 밑트임 원피스에 나이 대비 몸매,피부 관리는 엄청난 것 같았습니다. 목소리는 나이대가 짐작이 되지만 말투나 대화법이 나이를 조금 아래도 보게 만드네요.
단, 붕가시 욕플은 ㅋㅋ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ㅋ
여기도 즐달 했네요.
성당라인도 후기 외 다방들 거의 90% 입구 퇴장각이었습니다.
하도 그냥 헛걸음하는 것 같아
샤넬다방?! 강아지 있는 마담은 입사로 한번 받았고
다음엔 꼭 연애하자고 하던데 재방 의사는 없없네요.
그리고 연다방. 여기는 들어갔다가 선객 있어서 나왔습니다.
마담 얼굴 멀리서 스캔 대충했는데 근방 다방치고는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밖에서 담배 피고 가려는데 선객 퇴장!! 다시.들어가봅니다.
준수한 얼굴입니다. 비교하면 뭐하지만 박화요비가 노화 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싱크로율이 좋습니다.
차 나오자마자 손이 아래로 들어옵니다. 별말이 없는데 단골 만들려 한다고 바지를 벗기고 정성스럽게 오래 터치를 합니다.
이래저래 수다 떠는데 눈썹 문신한지 얼마 안 되고 나름 피부과도 다니고 얼굴쪽은 시술도 받는답니다.
너무 정성스레 터치가 계속 되어서 매너상 입으로 한 발은 날려 버렸습니다.
압력,속도,스킬 다 좋네요. 단,입싸는 하지 않네요
원피스을 입고 있어 사까시 도중에 치마 좀 걷고 아래 좀 만지려는데 알아서 올리고 팬티도 얖으로 살짝 돌려주네욬ㅋㅋ
그 놈의 살살 만져 멘트와 함께 ㅋㅋㅋ
희안하게 발사타이밍이 늦어지는데 제 손을 겨드랑이쪽 가슴쪽으로 집어 넣어주더니 가슴 쪽으로...
입싸는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가차게 타이밍에 입을 뺍니다.ㅋㅋ
참고로 4월에는 근처 다른 다방언니와 가게 1대1 맞교환 체인지 한다네요.
동암역 부근은 상호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 ㅋㅋㅋ 몽골처자ㅋ 대화는 떡 종류만 조온나 잘하는...
여기 마담 아래는 좀 쎕니다. 그리고 붕가시 좀 하드하게 건드려도 싫어하는 내색이 없습니다.
1회 방문 재방 없슴 ㅋ
나머지는 근처 다방은 올패쓰 입구 자동컷
간석오거리
이 동네는 진짜 아니다!!! 합니다
떡다방도 차돌리기도...
손님들 개호구 되기 딱 좋은 동네 같습니다.
외모 괜찮은 중궈 한족이 하는 2층다방 연애는 좀 친해지면 한다는데 구슬리면 될듯합니다.페이는 물어보지 않았으나 국페는 넘을듯ㅋ
콩다방 후기에 그 허벅지한? 입 전문 마담 있을때 가봤는데 왘ㅋㅋ 선객이 넘처나고 ㅋㅋ 애가 차만 팔고 돌아다니느라 본업을 못함ㅋㅋ 저도 차만 마시고 나옴 꼭 다시 오라고 손님 없으면 !!~~ 하는 멘트는 ㅋㅋ
그 후 재방문 해봤는데 7시 정도...
마담 바뀜. 나이는 어려보이는데.30초~중이상은 절대 안 보임
애가 아주 기가 박살나게쎄보임.
돌려말하고호박씨까는 스타일이 아니고 직선적인데 싸자기없다는 느낌이 아닌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이 괜찮아서 쇼부 후 골방 입성.
식스마담 10살 어릴 때? 이랬을 듯 하는 생각이 듬.
조온나 길게 즐달함 붕가 중 콘 압박에 사정이 느려지는 것 느꼈는지 원래 노콘노섹스 ! 라던데 지가 콘 빼고 하자함 ㅋㅋ 꼭 질외사정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ㅋㅋ 약속?!대로 해 줌.
서울에서 출퇴근하고 부모님이랑 산다는데 대단함
원래 안마시술소 아가씨도 하고 카운터도 하고 가게홍보 거짓글려 사이트 광고 올리고 이래저래 안한게 없는 아이임 이하 생략
그 후 재방 없었슴.
노다지등 유명한 던전, 기타 지역은 무서워서ㅋㅋㅋ
방문 하고픈 생각이 없으나
연꽃은 서비스 품질 만족도 조사겸 한 번 방문 계획이 있슴.
친절하게 가게에 문앞에 번호가 있더군요
2층 올라가는 계단마다 ㅋㅋ 나름 신경 쓴 고생의 흔적이ㅋㅋ
다방은 이 정도로 정리합니다.
괜찮은 다방 있으면 추천 쪽지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2. 송림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 드리면
비누,커피,사랑 ---> 이렇게 3명은 봤는데.아직 가을이가 과제네요
처음 송림동 여관 방문에 유진을 갔습니다.
처음이라 뭐 후기니 뭐니 글이니 생각하지 않고 방문 했는데
비누가 따~~~악 !!!
인상이나 몸매 서비스 등등은 흰님들 말씀대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시간 재촉 없고 어떻게는 즐겁게 빼주려는 소소한 행동들 말투등... 안되는 거 없이 다 해줍다
나중에 후회 했죠... 아 첫 방문이 로또였구나 ㅋㅋ
두번째 송림 방문에 커피를 한 번 불러봤습니다.
바로 오네요???
둘 다 마인드가 진심 탑오브탑입니다.
안되는거없는...
둘을 비교하는건...
과자 중에 딸기 웨하스냐 바닐라 웨하스냐 ? 를 고르는 것 과 같을 듯 하네요.
송림에서 로또 2번 연속 맞았네요 ㅋㅋㅋ
비누는 처음이 마지막 이었고 커피는 그 후 두 차례 더 봤습니다.
커피는 붕가시 흠... 뭐랄까 3번 봤지만 전체적인 서비스 스타일이 매번 달랐던 것 같습니다. 주도권?을 쥐고 있을 때도 있고 내가 리드하면 다 받아주는 느낌도 있었고 3번째는 같이 나뒹군다는 느낌?도 좀 받았구요.
그리고 송림 3대장? 중 라스트인 가을이를 보려 오복 몇번 가봤는데 흠... 이런 타이밍이 죽어라 안 맞네요.
그 때마다 커피를 위 글처럼 2회 더 보고,
오복,유진 주인들의 랜덤,뉴페 놀이에 ㅋㅋㅋ
큰 내상은 아니었지만 나름 현타쎄게 맞고
아...
난 여관 입문에 로또+파워볼을 맞았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을 과제 끝내려다 들리는 소문에 좋다는
거북 사랑이를 봤습니다.
마인드가 ... 비교하긴 그렇지만 비누커피 90%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붕가후 만족도도 있었고... 청각적인 부분은 사랑이가 1등이었습니다. 가식적인!기계음이다! 라는 걸 알고 있지만 사운드가 아주 좋고 아까 그 생각이 아니다라는 혼란?!도 줍니다 ㅋㅋ
즐달했습니다 아주 만족하게.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사랑이는 애가.인간적으로 참 되었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붕가 후 이불이랑 침구류를 정리합니다!! 탈탈 털고 각까지 만들고... 물어보진 않았는데 제 얼굴 보면서 말하길 여기 청소하시는 분이ㅡ다리가 불편해서 힘들어하셔서 본인이 정리 한다 하네요...
오호 넌 좀 인성이 된 아이구나 !!! 생각했습니다.
너무 식상한 송림 네임드들 얘기라 식상하시겠지만...
여러 사람들 총평도 그렇고 저 역시 다른 랜덤놀이에 여기서 많이 등장하는 분들은 워낙비추도많고,괜찮다는 분도 있고 케바케라 따로 후기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단 !!! 오늘 방문 따끈한 후기는 하나 때립니다.
오늘도 가을 바람을 맞으러 오복 방문 했지만 어김없이 출근 안함.
되돌아 가려는데 유진으로 커피라도 보려고 자동 발걸음이 ㅋㅋ
아... 커피도 휴무지... 요일을 생각 안해봤 ㅋㅋ
뉴페?괜찮은 애 보낸다고 조금 기다리랍니다.
순간 고민을 했다면 집으로 가는 건데...
씨부엉 몸은 틀어져 있고 다리는 이모 말대로 203호를 향합니다.
샤워 중 바깥 문 한 번 여닫는 소리가 납니다. 빠르네요.
씻고 담배 하나 피우니 들어옵니다.
일단 외모는 헤어스타일이 괜찮았습니다. 스타일만!!!
염색 깔과 숏컷 단발이 흔히 보는 이 쪽 언니들과 사뭇 달랐던게 괜찮았습니다.ㅜ다시 말하지민 헤어스타일만 !!! ㅋㅋ
단점부터 말씀 드리면 배...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팬티를 얼마나 타이트하게 뜰어올리고 입었던건짘ㅋㅋ 나온 사이즈보다 크게 한 번 접혀지고 주름이... 탈의 하고 화장실 가는데 뒤태는 상체쪽은 평타였으나 엉덩이에 걸을때 보이는 주름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 배를 본 뇌가 엉덩이 쪽까지 점령을...
얼굴은 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뭐 케바케니까요.
얼굴 나이는 최소 40말이상 50중까지는 보였습니다.
희안하게 목부터 배꼽까지의 상체는 피부가 괜찮았습니다. 매끈함이 있네요. 가슴은 손에 넘치지 않을 만큼 잡힙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
서비스,마인드를 말씀 드려봅니다.
첫 인사가 ㅋㅋㅋ 어디 잘 다녀 오셨어요? 하길래 ㅋㅋㅋ 날 본적있나? 도라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멘트 이상했다고 터지네요.
암튼 탈의하고 시작합니다.
이 언니 서비스가 좀(?!) 다릅니다.
왠민한 터치는 다 되구요.
흔희 말하는 삼각애무가 아닙니다. 목덜미에 귀까지 올라오네요 양쪽으로... 여기서 개인적으로 훅!했습니다. 삼각에 가슴애무 하면서 핸플합니다. 저도 가슴 만지다가 허벅지 살짝 들어 아래 문지르는데 거부감이 없습니다. 사까시 압도 좋고 굴리기도 잘하고 좋습니다. 다시 한번 위쪽으로 올라오는데 저도 머리,귀 쓰다듬다가 길게 팔 뻗어 아래 터치 해 봅니다. 거부감 없습니다. 만지는 도중에 살살 만진다하니까 허락합니다.
애무 생각보다 오래 한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아래 계속 만지고 이제 넣을 타이밍 같은데.제 손에 두 손가락에 ㅋㅋ 젤을 발라주네요. 그걸로 다시 아래 만지며 젤 발라줍니다.
그러는 중에 콘 끼우네요. 여상으로 시작 합니다. 강강 내려 찍고 돌리기도 하고 부비기도 하는데... 근데 얘랑 나랑 타이밍이 안 좋네요. 제가 일어나 좌위하며 가슴 먹어봅니다. 아... 그래도 아까보다 깊게는 들어가는데 얘랑 나랑은 리듬이 ㅋㅋㅋ 안 맞네여 애를 들어서 다시 침대에 상반신,엉덩이까지 걸치며 눕혔습니다. 여기 침대가 다른 데랑 높이가 조금? 높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정상으로 강하게 찍어 봅니다. 그 때서야 조금 맞아갑니다. 조금 후 달리는데 하...콘은... 정말 짜증이 납니닼ㅋ 이거 하... 손으로 빼야 하나... 생각 중에 콘 빼고 하자 합니다. 아싸 ! 를 속으로 외쳐봅니다. 질압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콘이 ㅋㅋㅋ 끼워져있습니다 ㅋㅋ 빼고 노콘으로 박박박!!! 다리들고 박는데 얘가 지 손을 허리 뒤로 넣습니다. 이.아이랑 나랑은 리듬과 위치가 안 맞는 아이였.... ㅋㅋ
눈은 최대한 배와 얼굴을 안 보려 애를 쓰며 가슴과 어깨선 머리 스타일만 봅니다. 그 외는 눈을 감습니다.
시원하게 질내 끝을 봅니다.
중간 한번 울리는 벨... 얘가 무시하라 했네요.
끝내고 뒤처리 하고 얘가 담배 하나 피고 간다 합니다.
같이 담배 우는데 다시.전화벨이 웁니다.
혼잣말 합니다. 기다릴 놈은 다 기다려 하며 담배 끝까지 핍니다.
그리고 이름 말해주네요. 갈때 인사나 상대 대하는 말투는 친절합니다만 목소리와 대화중 단어들이 나이를 보게 합니다.
저도 샤워하고 나가는데 유진에서 오복쪽으로 오른쪽 우측대로변에 차를 세웠는데 오복에서 나온 줄 멍때리고 반대편으로 가다 다시 유턴중 그 좁은 뒤골목에서 제 쪽으로 걸어오는 노랑머리 재회합니다. 그 와중에 인사합니다 조금히 가라고 허허...
이상 장문의 후기 정리합니다.
수지는 최신일이라 썰이 길었네요.
추천,좋아요 ! 는 제게.다음 글쓰기의 용기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박았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송림동 여관중 여관 상호명이 먼가여?
장문의 다양한 정보정리 감사합니다/``
다방은 그렇고 송림은ㄴ 가보고싶네요
3대장중 하나라도 접견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감사 드리고 즐달하세요 !!
연다방 다른대로 옮기나 보군요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시겠죠??
구월4동사무소 근처라고 합니다.
연꽃은 애무스킬서비스만 최소15분이상 지금도 보지가 다 낮지않음~ 그래서 가려가며 한다고함~
뽕잎 여우 식스 썬 다 가봤지만 딱히.. 재접의사는 없던 데인데. 심지어 국페 +1 6만원이었던걸로..
5만원인데
어디 재래시장맹키로 사람봐가면서돈받나..
대부분 별말없구 혹여 6달라하면 아 원래5였잖여 올랐어? 담엔 6줄께 요런식으로 넘기면됩니다
즐달 할 날이 오겠지요~^^
잘보구갑니다
왜 구라들을 치는데
후기 감사드립니다.
수협사거리쪽 동남아 다방 위치좀 알수있을까요?
상호는 기억못하셔도 어디쯤 이라던지 주변다방이라던지 생각나시는거로요 ㅎ
수지 평이 별루라던데 즐달하셨으니 다행입니다.
다방이든 바리든 가서 후회하지 않을 곳들만 정확히 골라 가셨네요. 아주 잘 하셨습니다.
썬에서 노콘 안된다고는 하는데 사람이 항상 같겠나요? 아무튼 그건 제가 판단할 부분이 아니고... 긴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여기 정보에 운이 좋았던 거라 생각합니다.
썬 노콘안된다
공격적인 질문 ? 혼자만의 생각 질문?
답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그랬죠. 어디든 케바케는 존재합니다.
더 이상 신경질적인 질문 자제 바랍니다.
전 쪽지 보내지 않습니다 ㅋㅋ 스샷 첨부해보세요
시비 걸지 말고 그냥 즐달하러 다니세요.
공격적인 질문 ? 혼자만의 생각 질문?
답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그랬죠. 어디든 케바케는 존재합니다.
더 이상 신경질적인 질문 자제 바랍니다.
위치는 썬에서 가까웠던 걸로 생각 됩니다... 좀 오래 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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