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아가씨는 해피 바이러스 이르미(+3) 입니다.
옆에서 이야기만 나눠도 온 세상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그런 아가씨 입니다.
이르미(+3)는 어색함이 없습니다. 처음 본 사이인데도 어떻게든 남자를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마인드가 딱 그래요.. 손님은 어떻게든 만족시키겠다. 기왕 일 하는 거 멋지게 열심히 해보자~
쇼파 타임부터 분위기가 아주 따뜻합니다. 열심히 그렇지만 수다스럽지 않게 말문을 열어가며 이것 저것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워낙 말을 잘 해서 룸에서 넘어온 아가씨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일 시작 한지 얼마 안 되었답니다.
단발 머리에 민필... 몸매는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가야 할 곳은 쏙 들어간 165cm 49키로 프로필에는 B로 나왔지만 살짝 더 큰 B+로 보입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에.. 도톰한 입술.. 그리고 핑유 젖꼭지 입니다.
기본 하드웨어에 잘 정돈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 속에 빠져들었습니다.
간신히 마음 추스리고 샤워하고 나와서 한 몸이 되어 봅니다.
키스 빼지 않고 열심히 혀를 놀려가며 적극적으로 받아 주기도 하고 넘어 오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설왕설래 입니다.
애무부터 정성껏 해주고요.. 중간 중간 남자의 기분 상태를 체크하는 게 귀엽습니다. .
한마디로 어떻게든 만족감을 주려 합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침대 위로 올라 오나 봅니다.
연애감은 업소 소개글에 나온 것 처럼.. 대물 사절.. 한 마디로 좁보입니다.
골반이 글래머해서 뒷치기로 하면 좁보의 쾌감을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몸에 문신은 하나도 없고, 아래 쪽은 왁싱이 되어 있어서 깨끗합니다. 잡냄새가 하나도 없는 걸 보니 특별히 관리하는 게 틀림 없습니다.
좁보를 뚫고 들어가서 이르미의 몸을 탐하다 보니 논스톱으로 달리다가 주체하지 못하고 싸 버렸습니다.
이번 후기는 쓸까말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아가씨가 워낙 착해서 혹시나 진상들 꼬이면 마음에 상처 받지는 않을까...
밝고 활발한 모습 사이로 수줍고 여린 마음씨가 살짝살짝 보였습니다.
최근 며칠 새 안 나오는 거 보니 걱정 되기도 합니다. 다시 만 날 날을 기약하면서, 이르미 보실 회원님들은 꼭 여동생처럼 아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봄이 오고 있는지, 아가씨들 얼굴과 몸에도 파릇파릇 생기가 돕니다.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가만히 있으면 은은하게 봄향기가 풍겨와서 마음까지 아득해지면서 행복해지는 이르미(+3) 후기 였습니다.
이르미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언니라고 소문났는데 아직 못보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르미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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