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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미연 후기

    제휴 업소명
    부천 사랑방
    지역
    인천·부천·경기

    방금 다녀온 썰

    <미연 관리사>

    키 160정도

    가슴 비컵 유두 큼

    얼굴은 평범

    성격 돌+i (어디로 튈지 모르겠음)

    코스 vip 60분

     

    후기들 정독하고

    한번 봐야겠다 해서 오늘 만났습니다

     

    평범한 와꾸와 곱슬머리 긴머리로 들어오는데

    후기 처럼 안으며 자지를 만져줍니다.

    ㅡ 어라!? 후기랑 같네..

     

    내 눈빛을 느꼈는지

    "돌아누워"

    약간 여기서 겁먹었습니다.

    딸랑딸랑 말따라 돌아눕고 뒤판을 혀로 굴려줍니다

    ㅡ 근데 혀로 굴리는건지 찌르는건지..이게 맞나 

     

    허리에서 궁댕이 그린곤 떵꼬로...갈려다마다 애태우다

    "돌아누워"

    ㅡ아씨 계속 반말이네...

     

    근데 몸은 어느새 돌아눕고 있었다.

     

    이제 자지 주변을 혀로 돌리다

    "반응 있어?"

    ㅡ아씨 지가 다른 한손으로 자지 잡고 있으면서 반응을 물어봐...

     

    "어 그래 자기야"

    ㅡ 솔직히 이게 섭스인지..참 아이런하다.

     

    가슴꼬지로 빨아주면서 나의 한손은 그녀의 보지을 휘져꼬자 했으나 그녀 보지는 사막화가 되어 있어 참 안스러웠다.

    ㅡ오일 바르자...

     

    오일을 바르고 그녀의 보지을 정복하고자 했으나..

    그녀는 한심한 눈으로 날보며

    "오일 좀 더 바르지"

    "아...그래..."

     

    어느새 시간이...

    ㅡㅅㅂ 한게 없는데 25분 지나갔네..

     

    불끗한 자지로 이젠 남은 시간 불타오르자 

    생각하며 그녀에게 들어와 들어와.

    손짓을 보냈며 기달렸다

    "어 내가 올라갈께"

     

    장비를 자지에 채우고 

    위로 올라가며 자지을 넣으려고 했으나.

    제가 콘으로는 잘 못느낀다고 하니

    "어 안돼 난 콘아니면 안해"

    ㅡ 아..네.

     

    그렇겠지..하며 그녕가 위에서 자지을 보지에 돌리면서

    아 합체 하겠네 했는데..

    "오빠 안넣어져 시들었나봐..."

    ㅡ아니 입구에만 넣으면 어떻게 니가 밑으로 내려와야 합체가 되지...써글..

     

    "오빠 올라와"

    그렇게 정상위로 겁나게 박아줍니다 나의 분신들이 나오고. 그녀는 장비을 벗겨주고

    자지을 핸플해주네요..2차발쏴....어느새

    35분이 지났다.

    "오빠 다쐈어!?"

    "응"

    아 다른 섭스를 보여주려나,

    "씻어"

     

    ㅡ어..응!?

    "시간 다 됬어"

    그렇구나 시간이 다 되었구나...

    "5분만 누워 있자 하니 내 가슴위로 옆구리을 혀로 눌러줍니다...

     

    그러다 뜬금없이..

    "오빠 섭스 별로지"

    ㅡ 그래 시간 돈 다 아깝더라...ㅅㅂ

    생각과는 다른 말이 나왔다..

     

    "피곤 했나보지 잠시 쉬었다가"

    "응 원래 키스는 아니여도 뽀뽀나 더 애무도 적극적으로 했어야 했는데..."

    ㅡ진작하지...

     

     

     

    그만 글 줄일까 합니다.

     

    제가 본 미연 매니저는

    키스 안되고 섭스도 그리 좋다고볼수 없었습니다.

    특별한 것도 느끼지 못했다는거..

     

    그리곤 시간 타임은 업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시간이 시작 되니 되도록 처음 방문자 분들이나 혹은 방문 생각 있으시면 샤워하고 가시길 이상 마칩니다..

     

     

     

     

    댓글6

    토마스칼라
    토마스칼라 · 2022.03.22 14:33:39

    후기 잘보고 갑니다...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022.03.22 10:40:28

    이쁜 미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탱탱크
    탱탱크 · 2022.03.22 04:02:19

    다른 미연이네요 시체족을 위한언니군요

    유흥선비
    유흥선비 · 2022.03.18 10:45:02

    보통 키스 안 빼고 잘 해주는 언니가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좋은 편이죠 ㅋㅋ 이 언니는 후기보면 독특한 서비스로 자기가 주도해서 강하게 빼줄려는 스타일인 거 같은데 저도 님처럼 저런 스타일은 별로입니다. 해 달라는 건 왠만하면 해주고 들어주는 하녀 마인드 언냐가 좋더라구요 저는 ㅋㅋ

    류승룡
    류승룡 · 2022.03.19 23:40:31
    추천 감사합니다
    이런 타입은 참 난감해요..
    저도 하녀 타입인가봐요...
    유흥선비
    유흥선비 · 2022.03.21 09:14:04

    언니가 자기주도적인 걸 시체족인 분들은 오히려 즐기는 경우도 있는데 본인이 시체족이 아니라 역립족이거나 하고 싶은 행위를 해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타입의 언니들 상당히 피곤하죠 ㅎㅎ 저는 저런 타입 언니보면 상당히 기계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손님한테 맞춰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정해놓은 걸 막 하려고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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