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떡국열차
아가씨 예명 : 서우
지방에 조문을 다녀온 뒤 집에 가기전에 늘 마음에만 두고 있던 마포 떡국열차를 다녀왔습니다.
떡국열차는 오피스텔 기반의 휴게텔인데요...
오피스텔 출입시스템이 단속 불안을 좀 덜게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당일 출근한 언니 중에서 제 스타일 언니를 고르고... 후기 한번 검색 후에..
서우를 예약을 했습니다.
후기를 보고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 지...
외모 첫인상은 중상급인데요... 얘기를 나누다보면..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차분하게 조곤조곤 얘기하는 말쏨씨가.. 음... 좀.. 고급지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나올 때 쯤 되어서는 이뻐 보이더라구요..
몸매는 슬림한 편은 아닌 보통인데...
가슴은 역시.. 탁월 합니다. 프로필에는 C컵이라고 하는데...
국산 C컵 브라는 안맞고.. 외국 브랜드 C컵 브라 정도 된다고 하네요
제 보기는 D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키스... 잘 받아주구요.. 입술이 도톰하여.. 키스 감촉이 좋습니다.
스킬은 소프트 한 편인데...
앞서 다른 분이 후기에 쓰셨던 것처럼...
아래 쪼임이... 아우... 너무 좋습니다.
역립할 때.. 구멍이 좀 작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여지껏 휴게텔에서는 느겨보지 못했던 강력한 쪼임이.. 일품 입니다.
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감싼다는 느낌보다는.. 입구 부분이 확실하게 잡아주는..
그런 느낌이네요...
토요일 저녁(시간적으로는 일요일)너무 늦은 시간 예약해서..
집에도 가질 못하고 1시간 반을 대기해준 서우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네요
아무튼... 공식적으로 늦게 들어가는 상가집 다녀오는 길에..
즐거운 추억 하나 가지고 갑니다.
서우야.. 수고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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