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동 태양다방 저녁9시경 오랜만에 가서 인지 마담 기억이 않나네요.
어찌됐건 쇼파에 앉아 있는데. 둘러보니 손님이 한명 있더라고요.
마담이 와서 차 뭐마실꺼냐고 물어보길래 다리를 스~윽 만지며 차는 쥬스로~~ 하니 마담이 씨~익 웃으며 자리를 뜨더니 다른 손님한테 가더군요.
잠시 있으니 가더라고요.
그러더니 문을 잠그고 와서 골방으로 오라고 해서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마담이 탈의를 한뒤 물티슈로 닦아 주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애무를 해주는데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나쁘지는 않더군요.
애무후 콘 끼고 삽입하자마자 바로 내려와서 저보고 리드하라네요.
그런데 쪼임은 나이에 비해 좋았어요.(나이에 비해서지 완전 좋은거는 아니에요...)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마친뒤 발사와 함께 마무리 되었는데. 바로 물티슈로 대충 닦아 주더니 나가더라고요.
정리후 나와서 차에 가고 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30대 되어보이는 분이 들어가시네요... ㅋㅋ
오랜만에 갔는데... 다시 막 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뭐가 제일 맛있냐고^^
이수나마담?은 모래내시장에 있음 한국인임~~ 애무죽이는마담~~
태양 야간 마담(중국인지 조선족인지) 은 돈벌어서 한국 뜬거죠?
그엣날 코로나전 태양이 좋았는데~ ㅎㅎ 갠히 좁은 모래내로 갔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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