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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 역삼허니
위치 & 주소 : 강남역 부근
방문일자 : 6월초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윤슬
가격 : 10 (50분)
내용 :
어제 모회원님 후기보고 내 스타일인거 같아
출근부 뜨자마자 전화해서 첫 탐 예약후 시간 맞춰 도착해 노크후 입실하는데
첫 인상은 귀엽고 밝은 어린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 주는데 바로 즐달 예감
소파에 앉아 물과 담배탐 하면서 잠깐의 교감을 하는데
대화 능력도 좋고 애교도 있고 아주 좋네요
샤워하려고 옷 벗는데 받아서 정리해주고 샤워하고 있으니 들어 오는데
피부는 하얀 편이고 부드러운데
옆구리쪽과 허리에 타투가 있고
애교 뱃살도 조금 있고 꽃잎은 빽인데 위치가 좀 밑에 있네요
요새 헬스와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1달새 5kg 뺐다고 쫌만 더 빼면 좋을거 같네요
샤워서비스는 해달라면 해줄거 같은데
집에서 샤워하고 온지라 그냥 물로 간단히 헹구고 침대에 누우니
윤슬이도 와서 바로 눕히고 키스하는데 교정기를 착용했지만 잘 받아주고
목과 겨드랑이 좀 핥고 허리와 허벅지 안쪽 그리고 왁싱된 꽃잎 가니
자기가 스스로 클리를 벌려줘서 잘 빨게 해주고
어떻게 해달라고 요구도 할 정도로 섹스에 아주 적극적이고 반응도 아주 리얼하네요
평소에는 이 시점에서 주니어가 팽창해 바로 콘 끼고 삽이하는데
요새 넘 달리고 이틀만에 다시 달려서 그런가 주니어가 힘을 못 써
윤슬이의 서비스를 받는데 목 깊숙히 아주 잘 빨아주네
아뭏든 간신히 세워 콘 끼고 정상위로 달리는데 반응이 아주 장난 아니고
" 강하게, 깊이, 쎄게 박아줘"
" 굵은게 좋아 "
" 밑에서 위로 박아줘 " 등 아주 섹드립도 좋고 완전 섹녀네요
한 참 하다 여상으로 하는데 여상은 좀 서툴고
대신 운동을 해서 그런가 엉덩이가 아주 딴딴하네요
다시 후배위로 하면서 엉덩이 살짝 때렸더니 좋다고 더 쎄게 때려 달라고해서
엉덩이가 빨개 지도록 수십대는 때린거 같네요
근데 오늘 컨디션이 별로라 막판에 주니어가 사망해서
bj좀 받다 핸플과 입사로 마무리했는데
입사후에도 바로 빼지 않고 한 1분 이상을 계속 빨면서 자극해 주는데 죽는 줄 알았네요
예비 콜이 이미 울린 상태라 급하게 샤워후 시간이 부족해 사진 부탁해서
대충 몇 장 찍었지만 한 장만 허락 받고 다시 보기로 하면서 입마춤과 함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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