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키 140에 체중 30키로 매니저가 있다면 믿으시렵니까? 선릉 오라클에 요미라는 매니저가 그렀네요.
반신반의 하며 갔는데 왠걸 플필보다 더 작아 보이고 실제로도 그렇다네요. 섭스도 좋아서 샤워도 시켜주는데 이거 히토미의 한편 같네요.
로리비치 성향이 있는지 저 어리지 않아욧 하면서 삼각애무 해주는데 진짜 애무장인이네요. 육봉타고 뒤로 넘어가서 불알에 회음부, 똥꼬 주름꺼정 작은 입으로 세심하게 핥아줍니다. 입이 작으니 압은 그냥 생기나봐요 쫘압쪼압 소리가 나네요.
여성상위인데 볼만합니다 ㅋㅋ 여성상위에서 정상위로 바꾸다가 자연스럽게 들박 자세가됬는데 거울에 비친 자세가 넘 꼴려서 그대로 박아댔습니다. 소파쪽 창문으로 가랭이 벌리고 박아대니 묘한 희열이 있습니다. 커텐 살랑 거리는 사이로보이지 않을까하는 가벼워서 힘도 별로 안들고 요미도 좋은지 잘 느끼네요 그렇게 비타민d만들면서 시원하게 질사합니다.
버켓리스트 하나 비운 느낌입니다. 취향이신분은 꼭 보세요.
장기타던 매니저라 언제또 사라질지 몰라여
요미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요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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