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홍대 메이저 (로드식 휴계텔)
홍대역1번출구 13분거리 / 합정역2번출구 10분거리
매니져 : 가영
숏타임 8만원


정자들이 모여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기운이몰려들어와 언제갈까 하다가
오늘달리고오게 되었다. 역시나 많은 인파들이모인 홍대역주변에서 지인과 만나서
옷구경과 여자사람구경 한후 합정역근처에있는 홍대 메이저로 시간맞춰가게된다
와꾸 & 몸매
얼굴은 성형필인데 어느정도 자리가잡힌듯한 느낌이랄까
이목구비가 도도한 외모라고 생각될정도의 와꾸
휴게텔 기준 중중 급정도는 될것같아보인다
몸매는 보들보들한 살결 피부가 맨들맨들하며 애무할때 닫는 혀의느낌이
참좋다고 생각될정도. 피부관리를 받고있는지 궁금한느낌.
바디로션을 우선 자주바르는듯한 향기가 나는것이 특징이고
B컵 슴가가 만지기엔 안성맞춤인 모양이며. 다만 인공산의 감촉이 느껴진다
꼭지의 모양도 적당한 크기이며, 뱃살없이 160초중반의 키에
허리라인 골반라인이 휴계텔에서 상위권이아닐까 생각될정도라할수있다
대화 & 성향
짧은 숏타임을 끊어 별이야기가 오고간건아니였지만
첫느낌은 도도 까칠느낌이였다 하지만 옷탈의후 털털한 성격이
서서히 드러난다. 홀복은 등뒤로 돌아서 벗었는데, 노속옷상태
이야기 잘맞춰주려는 하는데 무뚝뚝한 사람이면 조금 대화가 오고갈때
묻힐수도있을것같으니 먼저 이야기를 해줘야할것같아보이며,
전혀 까칠하지않으니. 이야기를 아끼지않길 바란다
플레이
씻고서 몸을닦은후 나의 소중이를 닦고있는중에들어오는 가영
그러고는 뒤돌아 홀복을 벗더니..
노속옷이였던 이처자.
홀복을 벗더니 바로 나에게 누우라고 하면서.. 날.. 덥친다
삼각에무가아닌 허벅지부터 올라오는듯한 애무
독특하면서 먼가 섹을 좋아라하는느낌이랄까
양쪽 허벅지를 번갈아가며 애무하다가
들어오는 구슬애무.. 마치 구슬애무가 주특기인거 마냥 애무해주는데
몸이들썩들썩 동꼬에 힘이들어간다
똘똘이도 덩달아 곤두서있으며
하늘을 가르키며 단단해진다
소프트한 BJ면 별로일텐데 하드한 BJ에 속한다
BJ가 끝난후 일어서려는 날 저지하더니만
이처자왈.. " 어딜가려고 " 라고
하더니만.. ,69자세를 취한다..
엉덩이가 나의 얼굴쪽으로 오는순간
야들야들해보이는 봉지가 순간 눈앞으로 보이고
허겁지겁 애무를 하기 시작한다
서로 촵촵 소리를 내며 신나게 69를 해준후
정자세로 넣기전에 애무를 해줘보려 이곳저곳 혀스킬로
짧게나마 립을 한후 다시 콘을끼고 여상으로
가영이가 올라와서 넣어주는데 이런게 극쪼임의 느낌이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신호가 일찍 올것같다라는 생각이 뇌리를스친다
그래서 내가 해줄게라고하면서 정자세로 슬며시 다시 시작을 해본다
은은한 신음사운드가 귀에 들려오는것같긴한데
로드라 나도 나대로의 사운드를 낼수없는 안타까움이들긴했다
찌걱찌걱 소리만이 확장되는듯이 들려온다
가영이의 두다리를 들어올려 좀더 힘껏 똘똘이를 밀어넣어본다
역시 마무리를 뒤로 하는게 제격
뒤로하자고 이야기를 한후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최후의 일격을 가한다
순간 드는 생각..
않되 여기서 나오면 않되는데..
난 좀 더 하고싶단말야..
그러나 현실은 이미 발사..
축느러진 풍성한 콘을 벗기고 휴지로 똘똘이를 닦아주며
씻으러 가는 여인네.
샤워 사운드가 참 좋은데. 같이 씻고싶었지만.
매너좋은 달콤. 벌거벗은상태로의 내모습만 보면서
나올때까지 마냥기다리다가... 나도 씻고
가영이가 가져다준 하늘보리차캔음료를 먹고선
퇴장
고투더 홈..
총평
69자세를 먼저 하자고하는 이처자의 본성을 자극할수있는분들께 추천
다부진 몸매 야들야들한 쪼임을 느끼고싶은 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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