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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실사첨부) 첨으로 연장했네요 바니~~~

     
    휴게만 다니다 여름부터 오피를 주로 다녔는데
     
    엔조이에선 다희, 소영이 봤었는데 둘 다 대만족해서
     
    자주 보려 했으나 다희는 그만 두었고
     
    소영인 워낙에 인기가 많아 예약이 힘들고
     
    월요일에 또 다른 휴게 지명을 몇 달만에 봤는데 
     
    너무 간만에 가서 그런가 반겨주는 느낌이 전과 같지 않고
     
    수,목 같은 업장으로 또 달렸지만 그냥그냥 소소했고
     
    지명은 확실히 마음이 떠난거 같아 씁쓸하면서 뭔가 허전했지만
     
    오피 지명은 계속해서 출근을 안해 오늘은 집에서 쉬려했으나
     
    외로운 맘에 사이트 후기를 보니 바니가 질퍽한 섹을 즐기는거 같아
     
    침지 못하고 예약 콜
     
    가는 도중 차가 막혀 늦을거 같아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고맙게도 예약탐을 뒤로 미뤄 주시고
     
     
     

    언니 방에 입장해서 보니
     
    연식은 프로필보단 좀 더 보이고
     
    얼굴은 아주 이쁘진 않지만 괜찮은 편이고
     
    성격은 활발하고 몸매는 보통인데 애교 뱃살 좀 있고
     
    가슴은 c라하는데 탄탄하진 않고 말랑말랑하고
     
    중력의 영향을 좀 받았고 유두는 보통 크기 
     
    피부는 부드러운 편이고 색깔은 보통
     
     

     

     
    소파에 앉아 물 마시며 아주 잠깐의 대화를 하다
     
    바로 가슴을 꺼내 주무르니 핥아달라고 하네
     
    가슴 좀 핥다가 밑으로 손을 갖다 대니 노팬인데
     
    흥분했는지 이미 액이 흐르고
     
    꽃잎 모양은 날개도 거의 없고
     
    클리도 적당히 도드라져서 이쁘네
     
    바로 내려가서 꽃잎과 클리를 핥아주니
     
    신음 커지면서 침과 액으로 흥건하고 
     
    바니의 신음 소리와 반응에 주니어가 팽창해
     
    bj와 애무는 생략하고 집에서 샤워하고 온지라
     
    소파에서 바로 정상위로 젤없이 삽입하는데
     
    아주 좋아 죽네 정상위로 좀 하다 자세변경 하려고 뺐는데
     
    내 주니어 보더니
     
    " 몸은 작은데 주니어는 엄청 크다고 "
     
    " 그게 어떻게 자기 몸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다고 " 립서비스도 좋고
     
    바니가 일어나 소파에 나를 앉히고 마주보는 자세로
     
    올라타서 부비고 말타고 신나게 느끼더니 키스도 하고
     
    물도 많이 나와서 질퍽하네
     
     

     

     
    다시 침대로 옮겨 정상위, 여상, 뒤치기로 피치 올려 마무리
     
    롱타임 끊고 갔는데 샤워도 안하고 애무도 안받고 바로 해서 그런가
     
    시간이 20분 남짓 남아
     
    부탁해서 사진찍고 이런전런 대화하는데
     
    " 내 주니어가 자기가 본 사람중에 젤 크다고 후기에 꼭 쓰라고 ㅋㅋ"
     
    난 땀이 나야 섹스한거 같은데
     
    오늘은 땀도 다소 적었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뭔가 허전해서
     
    첨으로 연장을 요청했는데 다행히 뒷 타임이 벼서
     
    시간 꽉 채워 여러가지 변형 체위하면서
     
    땀을 흠뻑 쏟아더니 개운하네
     
    아뭏든 오늘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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