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무료권을 20일 전쯤 사용했었지만
당시 제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발기도 잘 안되고 제대로 삽입도 못하고 해서 후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한 달 전부터 몸이 계속 안좋았는데
그 때 휴식을 해서 몸을 회복했어야 했는데
대소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계속 달리다보니
오히려 몸은 더 축나고 달림도 즐달이 아니고
4번 연속 발기도 제대로 안되고 셀프 내상만 입었네요
너무 걱정돼서 피검사, ct, pcr, 매독,에이즈 등
이것저것 다 검사했지만 이상 없다고
아마 기가 많이 빠졌었나 봅니다
그러다 약먹고해서 어느정도 나아진거 같아서
테스트할겸해서 지명보러 갑니다
실장님께 페이 지불후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 정민 기다리는데
정민이 들어오면서 반갑게 맞아 주네요
바로 인사와 짧은 키스후 검은 원피스 벗기고
다소 작은 가슴을 한 참 빠는데
깊은 신음과 중간중간 사랑스러 눈길로 날 쳐다보네요
그리고 바로 베드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을 핧아주니
정민 특유의 리얼한 신음을
내주고 몸도 슬슬 꼬기 시작합니다
제 주니어는 전 보단 미약하지만
삽입하기엔 충분해서 안도의 마음으로
장갑 끼우고 베드 위로 올라가
젤없이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첨엔 잘 안들어가서 대가리와 몸통 조금만
왔다리갔다리하니 신음소리 커지고
어느새 주니어 전체가 부드럽게 다 들어가서
피스톤 운동하는데 신음과 얼굴표정이
절 더 꼴리게 만들고 첨에 약했던 주니어도 더 힘차게 발기됩니다
정상위 여러가지 체형으로 하다가
가위치기로 깊이 박아주니 신음은 더 커지고
오랜만에 발기가 제대로 되서 그런가 발사 기미가 없네요
한 참후 여상으로 하자하니 아프다고 그것만 하지말자고해서 오키하고
후배위로 해서 하는데 사정 느낌이 안들어
완전히 다리모아 눕혀 하니 그제서야 느낌이 오고
바로 사정감이 와서
정민이 입사로 마무리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즐달이었습니다
추천 : 애인모드, 마인드, 리얼반응과 신음
비추 : 영계, 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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