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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무료권] 언제나 즐달 정민~~~

    먼저 무료권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무료권을 20일 전쯤 사용했었지만 
     
    당시 제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발기도 잘 안되고 제대로 삽입도 못하고 해서 후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한 달 전부터 몸이 계속 안좋았는데 
     
    그 때 휴식을 해서 몸을 회복했어야 했는데
     
    대소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계속 달리다보니 
     
    오히려 몸은 더 축나고 달림도 즐달이 아니고 
     
    4번 연속 발기도 제대로 안되고 셀프 내상만 입었네요
     
    너무 걱정돼서 피검사, ct, pcr, 매독,에이즈 등 
     
    이것저것 다 검사했지만 이상 없다고 
     
    아마 기가 많이 빠졌었나 봅니다
     
     
     
    그러다 약먹고해서 어느정도 나아진거 같아서 
     
    테스트할겸해서 지명보러 갑니다
     
    실장님께 페이 지불후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 정민 기다리는데
     
    정민이 들어오면서 반갑게 맞아 주네요
     
     
     
    바로 인사와 짧은 키스후 검은 원피스 벗기고 
     
    다소 작은 가슴을 한 참 빠는데
     
    깊은 신음과 중간중간 사랑스러 눈길로 날 쳐다보네요
     
    그리고 바로 베드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을 핧아주니 
     
    정민 특유의 리얼한 신음을 
     
    내주고 몸도 슬슬 꼬기 시작합니다
     
    제 주니어는 전 보단 미약하지만 
     
    삽입하기엔 충분해서 안도의 마음으로
     
    장갑 끼우고 베드 위로 올라가 
     
    젤없이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첨엔 잘 안들어가서 대가리와 몸통 조금만 
     
    왔다리갔다리하니 신음소리 커지고
     
    어느새 주니어 전체가 부드럽게 다 들어가서 
     
    피스톤 운동하는데 신음과 얼굴표정이
     
    절 더 꼴리게 만들고 첨에 약했던 주니어도 더 힘차게 발기됩니다
     
     
     
    정상위 여러가지 체형으로 하다가 
     
    가위치기로 깊이 박아주니 신음은 더 커지고
     
    오랜만에 발기가 제대로 되서 그런가 발사 기미가 없네요
     
    한 참후 여상으로 하자하니 아프다고 그것만 하지말자고해서 오키하고
     
    후배위로 해서 하는데 사정 느낌이 안들어 
     
    완전히 다리모아 눕혀 하니 그제서야 느낌이 오고 
     
    바로 사정감이 와서 
     
    정민이 입사로 마무리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즐달이었습니다
     
     
     
    추천 : 애인모드, 마인드, 리얼반응과 신음
     
    비추 : 영계, 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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