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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빨고 하고 싶을때는
안마를 가곤 합니다.
야간에 가서 복도 서비스 받고 싶은데 사람 많을것 같아서
아침에 갔습니다.
스타일 미팅때
늘씬하고 섹시한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니
그런애 지금 딱 있다고 합니다.
왠지 저번에 봤던애 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공동 샤워실에서 샤워를 한후 긴장되는 맘으로
에이스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입장 후 첫인상이 과 느낌은 그때 봤던애내 ㅎㅎ
늘씬한 키. 섹시한 얼굴. 긴 생머리.
1시간 내내 딥키스와 입맞춤. 포옹. 백허그
이런 이쁜애가 1시간 내내 이러니..
천국이 따로 없내요
키스하는데 갑자기 정강이 애무를 해주다..
정강이 애무하다 bj하다가.. 다시 딥키스..
그러다가 사타구니에 키스... 다시 손등에 입맞춤..
그리곤 갑자기 69 그리곤 다시 딥키스..
슬림하고 가벼운 편인데. 키가 크니
정말 할맛 났습니나.
이체위 저체위 하면서 사정하면서 딥키스를 해주며
아래를 계속 물어주고 있내요
또 볼까 고민중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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