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8/27
2주전에 첨 봐서 즐달했던 소영이가 첫탐에 보고 싶어
전화했는데 아쉽게도 2시에 된다하여 콜하고 10분전 방문
벨 누르고 들어가니 소영이 별로 반갑게 맞이하지 않네
알고보니 이상한 후기 쓴 인간을 나로 착각해서 그런거네
물마시면서 대화하면서 오해를 푸니 그제서야 살갑게 반기네
윗옷은 파란 브라 밑은 분홍색 티팬을 입고 어깨엔
일자목인데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파스를 붙이고 있고
샤워후 침대로 가서 소영이 눕히고 키스와 가슴 빠는데
꼭지가 무지 크고 신음소리 살살 나오기 시작하고
가는 허리와 배를 지나 바로 꽃잎으로 돌진
클리는 지금까지 본 언니중 가장 크고 날개는 약간 있고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클리를 부드럽게 핧아주고 빨아주니 몸을 베베꼬고 신음도
격해지고 허리도 들썩들썩하고 수량도 풍부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준비가 된거 같아 젤없이 콘끼고
침대 밑에서 정자세로 삽입하니 리엑션 좋고 신음도 훨씬
커지고 한 참 펌핑하다
소영이가 너무 날씬하고 슬림해서 첨으로 해보는 자세인
꼽은 상태로 들어올려 서서 펌핑하는데 무섭다고 ㅋㅋ
색다른 맛이 있네
다시 침대로 가서 꼽은 상태로 바로 누워 여상으로 가는데
소영이 자기가 느끼기 시작하는지 자유자재로 말타고
비비고 키스도 해주고 신나게 달리더니 자기 싸고 싶다고
뒤로 해달라고 하는데
첨 봤을때 뒤로해서 별로 못 버티고 바로 싼 기억이 있어
아무말 안하고 여상으로 밑에서 쳐주고 좀 더 하다가
소영이 다소 힘들어하고 싸고 싶다고 해서 도전하는데
이게 실수 였네
소영이 뒤로 완전히 일자로 눕고 내 다리 밖으로 벌려서
삽입하려는데 다리가 짧아 쥐가 났네 젠장
아뭏든 그 상태로 삽입해서 좀 펌핑하니 바로 신호가 오네
참고 다른 자세로 바꿔야 하나 고민하다 그냥 신나게 발사
소영이 더 해달라고 조르고 내 주니어 빼주지도 않고
꽉 조이고 난 미치겠고
그 상태로 위에서 껴안고 있다가 커피 타 달라고 해서
담배 피면서 다시 오해를 푼거 확인하고
부탁해서 사진 한 두 장 찍고 샤워후 뽀뽀후 퇴실
추천 : 슬림 날씬 활어 반응 신음 마인드 굿
(윤세아, 현아 삘 남)
비추 : 영계 슴가
3번째 사진은 소영이가 찍은 거
4,5번째 사진은 제가 찍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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