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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실사첨부) 오피 내상을 풀어준 다희~~


     방문일시: 8/17



    토요일 강남에서 동기 모임후 강남 모오피 +3 봤는데 몸매랑 키는 완전 모델인데 완전

     
    목석이라 개내상

    아침에 내상 풀려고 일산쪽 오피 보는데 전화하면 다 시간이 안맞고 휴게 지명도 출근 
     
    안했고 해서

    목요일에 첨으로 엔조이가서 에이스 소영이 첫 탐으로 즐달한 기억이 있어 내상을 
     
    풀려고 전화하니

    4시나 된다고해서 갈등 때리니 다희랑 바니 추천해 주셔서 후기가 좀 많고 
     
    괜찮은 다희 콜

    예약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준비 되었다고해서 바로 입실



    소영이 방보다 다소 크고 깨끗한 느낌이 들고 후기 할인 받아 50분 10 먼저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놨는데 다희 돈엔 관심도 없네



    첫 인상은 머리를 말아 올렸는데 민간필에 이쁘장 함

    소파에 앉아 물 한 잔 마시며 같이 담배 피면서 교감하며 얼굴을 보는데 
     
    쌍수는 한거 같고

    하얀 와이샤츠를 입고 있었는데 가슴에 손을 넣어보니 노브라인데 유두가 봉긋하니
     
    솟아 있고

    밑에도 노팬일까라는 기대로 만져보니 검은색 티팬티를 입고 있네

    얼굴은 이쁘장한데 연예인 닮은 싱크는 모르겠고 휴가를 강원도로 갔다왔다고
     
    해서 그런가 피부는 태닝 자국이 보이나 맨들맨들 함 

    그리고 말하는거나 행동은 다소 맹한 듯 보이나 마인드는 아주 굿이고 
     
    침착하고 빼는거 없고

    나이는 레알 25 라 하는데 성격으로보아 거짓말 하는거 같지 않음

    그러나 착 달라부터서 끼부리는 애교는 다소 부족해 보임

    평소엔 천상 참한 여인이나 밧드 섹스, 스킨쉽, 애무는 적극적 
     
    아주 우리가 원하는 여성상이죠



     
    샤워하러가서 샤워서비스는 있고 bj은 없는데 요구하면 해줄 거 같은 착한 마인드로 보임

    가슴은 A+  아님 B 로 보이느데 봉긋해서 이쁘고 꼭지도 적당한 크기고 핑유임

    나중에 애무할때 보니 왼쪽 꼭지가 좀 더 큼




    샤워후 침대로 이동해서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다희부터 눕히고 키스부터 스타트

    키스 빼는거 없고 혀가 입속을 휘졌네 완전 장난 아님

    귀와 목덜미 살짝 훓고

    가슴 애무하니 약간의 신음과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하고

    바로 종아리와 무릎 허벅지 사타구니 빠는데 약간 간지러워해서 좀만하고 꽃잎으로 돌진

    꽃입도 유두와 마찬가지로 클리는 핑크색이고 적당히 도드라져 빨기 좋고

    털은 왁싱후 다소 자란 상태이고

    소음순은 조금 아쉽게 날개가 있네요




    이미 수량은 넘쳐나고 냄새는 없고  조금씩 살살 클리 할아주니 몸을 베베꼬고 
     
    다리는 좁히면서 내머릴 조이고 손은 가만 두질 못하고 내머리를 헝클어 트리고

    몸의 반응은 결렬하고 리얼하나 신음은 다소 약하게 반응하고

    침대 밑으로 내려가 노래 두 곡 정도 보빨해주니 몸은 날리나고 
     
    그제서야 입에서도 오빠 !@#$@%$~~

    시간이 된거 같아 콘 벌려끼고 당근 젤 없이 정상위로 삽입 신음  좀 더 커지고

    다리를 위로 활짝 알아서 올리고 내 엉덩이를 당기고 내 머리도 감싸고 
     
    키스도 격렬하게 해주고 나보다 더 적극적이네

    폴더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 느낌이 넘 빨리 온거 같아  잠깐 빼보니 콘이 찟어졋네 ㅠㅠ




    주니어 좀 빨리고 다시 콘끼고 정상위로 좀 하다 위로 올리는데

    와우 체력 좋네

    방아도 잘 찧고 말타기도 잘하고 멧돌도 잘 돌리고 나도 밑에서 올려쳐 주고

    좀 하다 반대로 돌려 다시 여상하다 내가 일어나 등보고 앉은 자세로 좀 하고 
     
    시간도 어느정도 지난거 같아 뒤로 하려 주니어 뻬는데 보지방구 작렬하고




    뒤치기 하는데 신음 좀 커지고

    다희 상체 완전히 침대에 눕히고 두 손 뒤로해서 내가 잡고 강으로 달리니

    그제서야 비로소 제대로 된 신음 작렬하는데 예비벨이 울리고

    난 다희 완전히 뒤로 눞게한 후 주니어 삽입하고 알피엠 올려 올챙이 방출 ~~~


    샤워 후 쥬스 한 잔 마시면서 담배피며 다시 교감하는데 첨보단 훨씬 살갑게 
     
    내 다리를 쓰담쓰담하는데

    사진 부탁해서 한 두장 찍고 허락받고 시간이 없어 입마춤하고

    또 볼걸 기약하며 시마이~~



    엔조이 두 번 왔는데 둘 다 대만족이고

    단골 될 필이 드네 ㅋ



    여러분 마지막 여름 건강하게 잘 나시고 항상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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