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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무료이용권]내상을 치료해준 지명 정민~~~

    8/4 방문

     
    먼저 무료권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라 수요일에 정민, 목요일에 주안 민필 조건
     
    금요일에 오피 일산 핫썸 아영+2, 토요일에 또 아영, 일요일 쉬고 어제 핫썸 예빈 보려다
     
    출근 안해서 일산 신규 오피 비제휴 업장 갔다 반내상 입고 오늘 첫 탐으로 정민 예약 
     
    근데 잠시후 핫썸 여실장님한테 예빈 출근한다고 전화왔는데 담에 가겠다고 하고 메이저로 고고
     
     
    평소보다 일찍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혀서 거의 2~3분전에 도착 샤워후 정민 들어 오고
     
    둘이 서서 반갑게 인사하고 어제 내상입었다고 위로해 달라고 하고 바로 키스 간단히 하고
     
    가슴 빨아주는데 크지는 않지만 오늘따라 꼭지도 빨딱 서고 평소보다 더 탱탱해진거 같음 
     
    침대에 눕히고 난 침대 밑에서 가슴 좀 더 애무하고 다시 꽃잎 애무하는데 벌써 액이 고여 있고 신음도 크고
     
    내 침도 액과 함께 범벅이 되는데 갑자기 밖에서 우렁찬 여자와 실장님 목소리가 들려 
     
    둘이 순간 침묵 그리고 소미라고 깔깔깔...
     
     
    한 참 클리와 꽃잎을 빨다보니 정민의 신음소리와 흐느낌에 내 주니어가 반응을 하고 어느정도 예열된거 같아
     
    바로 콘 끼고 나는 밑에서 정민은 침대에 정자세로 누워 있는 상태로 삽입하는데
     
     
    내 다리가 짧아 첨엔 끝까지 잘 안들어가 다시 뺀후 새끼발해서 입구부분만 왔다갔다 하다가 깊게 수욱하고 삽입
     
    정민의 깊은 신음과 흐느낌을 듣고 느끼면서 강약중강약으로 펌핑 
     
     
    한참하다가 침대로 올라가 정민 여상으로 하는데 깊이 안넣고 중간까지만 말타기 하는데 느낌이 평소보다
     
    빨리 오는거 같아 잠시 멈추게하고 밑에서 내가 올려 쳐주니 신음 소리 커지면서 앞으로 꼬꾸라지고
     
    그 상태로 다시 키스와 펌핑 반복 어느 정도 시간도 지나고 느낌도 온거 같아
     
     
    둘이 다시 침대 밑으로 내려가 정민 베드에 상체 굽히게해서 뒤치기 시작하니 신음은 훨씬 더 커지고
     
    강약 중강약으로 피스톤질 하는데 급 느낌오고 그에 맞춰 예비벨 울려 마지막 피치 올려 정민의 입에 발사
     
    그 상태로 빨아 주는데 느낌이 장난 아니고 그 후 같이 샤워하는데 정민한테 요새 넘 달려서 나오지도 않았지 하니
     
    아니라고 많이 나왔다고 립서비스 해주네 ㅋㅋ
     
     
    사진은 이제 안찍는다고 ㅠㅠ 
     
    지난 번 사진 재 첨부 함
     
    일주일 동안의 발사중 최고로 팽창된 상태에서 기분 좋게 발사 한거 같음
     
    캔 커피 받고 나와 실장님 바쁘셔서 인사하고 시마이
     
     
     
    첨언)
     
    정민 신음이 리얼하다고 연기 잘 한다 하니 아니라고 진짜라면서 
     
    어떤 오빤 신음도 안내고 끝나는 오빠도 있다고
     
     
    베드밑에서 내가 다리 짧아서 까치발한다 하니 오빤 그게 커서 괜찮다고 립서비스 해줌 ㅋㅋ
     
     
    총평)
     
    주간조 다른 언니들에 비해 서비스가 다소 소프트하나 ? (사실 전 역립족이라 서비스를 안받아서 잘 모름 ㅋ)
     
    애인모드가 좋고 여성스럽고 반응이나 느낌이 훨씬 더 리얼함 (이건 내가 다른 주간조 모든 언니들을 만나 느낌바임)
     
    영계, 가슴은 비추고 나머진 강추 특히 반응과 흐느끼는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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