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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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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실사첨부) 마눌(정민) 보고 왔네요~~

    7/29 방문

     
    오늘부터 휴가라 어제 퇴근하고 첫 탐 보려고 일찍 자려 했지만 
     
    밤에 팔도비빔면 먹은거 소화시키느라 2시 넘어서 잤네
     
    아침에 6시도 체 안되서 깼는데 다시 잠은 안오고 몸상태는 별로고 속은 더부룩하고 
     
    그러나 오늘 마눌 보기로 약속했기에 첫 탐으로 예약하고 10분전 도착
     
    실장님 10시 30분 부터 다른 손님 와서 바쁘다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입실 
     
     
    샤워후 정민 빨간 옷 입고 등장 역시 첫 탐에 보는게 가장 초롱초롱하고 이쁨
     
    이젠 서로 놀라지도 않고 잠깐 토킹하는데 내후기 보고 온 분들 있다고 립서비스도 해주네
     
    근데 마눌도 어제 잠 설쳤다고 컨디션 꽝이라고 일찍 퇴근 할거라고 ㅋ
     
    키스 좀 하다 옷 벗기고 가슴 빨고 침대에 누이고 난 내려가서 꽃잎 애무시작
     
    클리애무 하는데 다른 때 보다 좀 더 힘들어 하고 액도 평소 보다 좀 들 나온 듯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평소보다 잘 안들어 가네
     
    마눌은 주니어가 더 커졌다고 하고 난 자기 액이 덜 나온다고 하고
     
    1~2분 대가리로만 왕복운동하다 어느정도 된거 같아서 슈욱 하고 집어 넣는데 평소보다 아파하는거 같아 미안했슴
     
    마눌한테 자기랑 하면 다른 언니들보다 힘이 더 넘친다고 하니 그래서 자기가 힘들다고 깔깔거리네
     
    이내 신음소리 울리고 표정 리얼하고 한참 하다 여상으로 바꿔서 좀 하다가
     
    다시 앉아서 마주보고 하는데 이자세가 젤 좋다고
     
    그리고 다시 뒤로 하는데 오늘따라 안들어 가네 할 수 없이 주니어 좀만 넣어서 살살 하다가 아프다고해서
     
    정상위로 바꾼다음 젤 좀 바르고 피치 올려 마무리~~~
     
    나나 마눌이나 둘 다 컨디션이 별로 였지만 그래도 즐달이었슴
     
     
    끝나고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사는 야그 하면서 시마이~~
     
    실장님 너무 바쁜거 같아서 도장찍고 인사만 하고 바로 나왔네요
     
    사진은 보정같은거 할 줄도 몰라 그냥 막 찍은 겁니다
     
    여러분 무더위 잘 나시고 항상 즐달 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일산 오피 텐프로 란희 사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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