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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신사 애플] (NF윤희) 내똥꼬 책임져...... 극강하드녀 윤희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신사애플 오피형휴계텔
    (신사역5번출구 부근 5분거리)
    B코스 언니페이: B코스 10만원 (원가권사용)


    NF 윤희 25살 / 160 / 44+ / C+컵 볼매스타일 + 극강마인드를 지닌 글래머

     

     

     

     

     

     

     

    언제 누구를예약해서 즐달할까하며 후기를 살피다가

    고심끝에 전화를건다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원햇던 언냐들은 지금은 없는것같아서

    NF를 예약하는것을 추천받아 윤희를 예약하게됫다


    오피형답게 깔끔한실내

    근데.  다른곳보다 조금 아담하다고 느껴질정도로

    평수가 좀 작다고느낄것같다

    그래도 뭐있을건 다있으니 패스

     

     

     

     

     

    얼굴 몸매


    첫인상은 귀염상.. 푸근한 얼굴이고 가까이 보니 누굴닮은것같은데


    떠올르지않는다  살짝 동글한 얼굴상이고  살이 잘찌는체질같아보이는데


    운동하고잇는것 같이 살이 쳐지지않고 탄력이 잇다


    연령대는 25살로 되잇는데 내가보기엔 20대후반가까이도 보인다


    키160라고 프로필에 나와잇는 것처럼 아담한체형이며


     슬림과통통사이의 몸매라고 생각된다


    약간의 뱃살이 볼록 나와잇는것이 눈에뛰며


    C+컵 답게 가슴 탱탱하고 보기좋게 여물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올려서 BJ할때 편한 헤어스타일에


    제일독특한게 목소리.   마치 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음색이나고


    톤이비슷한느낌이난다.. 말할때마다 대답을 으흥~ 응~ 


     애교스런 말투로 하는데 그말투에서 홍진영의


    목소리 느낌이난다  (개인적인 생각)


     

     

     

     

     

     

     

     

     

     

    플레이


    목소리가 으흥으흥~ 흥~  애교가 섞인말투라서 대화할때마다


    은근히 말을 시키고싶다는 생각이 들게되는 그런 말투다


    마치 홍진영 목소리가 떠오른다


    목소리톤도 비슷 하다고 느껴졋다


    눈감고들으면 목소리가 얼추 비슷한느낌이 난다


    이것저것 밖에서 올때 어떤일이있엇는지


    밖에 날씨는 어떻냐며 물어보는거에 대답해주며


    대화하다가 윗옷을 하나 벗엇더니 고대로


    빨래건조대에 다가 하나하나씩 포개서 올려놓는다


    거기다가 올려놓네? ㅎㅎ


    마땅히 옷 놓을대가 없어서.. 


    라고하면서올려놓는다


    샤워실로 들어가려는데


    먼저들어가있어 오빠~~


    나도금방들어갈게~


    칫솔질하는 도중에 다벗은채 들어오는 윤희


    부끄럼이 없는 서먹함도 없는 NF가아닌.. 선수같은 느낌이들엇다


    열심히  칫솔질하는도중에

     
    언냐가 몸구석 구석을 닦아준다


    경험상 칫솔질이 거의다 끝나고 몸닦고있을때쯤

     

    대부분 샤워서비스를 해줬엇는데말이다


    마지막으로 똥꼬 똘똘이 순으로 꼼꼼히 닦아주며


    먼저 나가더니 이젠 수건들고 서 잇는다

     

    오빠 엎드려봐  

     

    오빠는 애무하는게좋아?  애무받는게좋아?..  라며물어본다

     

    난 둘다 좋지~!


    아 나도그런데ㅋㅋ

     
    그러면서 등판애무가 들어오는데.


    입에 애무모타를 달은수준으로 등쪽부터 내려오며 핥아대는데


    밑에 깔린 내똘똘이가 움찔움찔거린다 


    엉덩이쪽과 허벅지밑에까지 왓다갔다하며 애무해주는데


    진짜 안마방느낌이 살짝 날 정도로 하드하다


    엉덩이를애무하더니 갑자기 돌변


    내똥꼬를 사정없이 아래에서 위로 보빨하듯이 올려빨기 스킬을한다


    움찔 움찔


    허어 허어...


    오빠 힘주면 않되~~


    힘을 않줄수가없는상황...

     
    괄약근을 놓는순간 방심하자마자 들어오는 똥까시.


    허어.. 허어.. 나도모르게 베게에 입을묻고 신음소리가 나려하는걸 

     

    입을 닫으며 막는데 그마져 쉽지가않다


     이제는 누워봐~


    눕는순간 처자의 입이  나에입으로  돌진해온다


    혀를 내밀며 하드한 키스를한다


    나도 빼지않고 맞장구쳐서 혀를 낼름거리며 들어갔다 나왓다


    윗입술으과 아랫입술을 공략하며 에로틱한 분위기가 풍긴다


    탐스런 가슴을 만지면서 이제는 윤희를 눕혀놓고


    가슴을 애무해본다


    꽃입을 살짝보니 젖은느낌


    한우쿰 정도 올라와잇는 처자의 숲을지나가면


    나오는 꽃잎의 모양은 약간 오돌톨한모양


    넣을생각에. 과감히  69는 패스해버리고


    이제 콘을 씌울차례


    콘을 귀두에올리더니 입으로 BJ하듯이 씌워준다


    이제 정자세로 조금씩 삽입


    다행히 똘똘이가 따뜻한느낌이 든다 

     (냉한느낌을 싫어하는 달콤)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한다


    이젠 두다리를 올려 허리운동


    다시 한쪽다리를 들어 떡~ 떡~


    조금씩 들려오는 찌걱 찌걱 소리


    살짝 윤희몸을 옆으로 이동시켜 옆치기


    엉덩이가 튕길때마다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흥분되는 내몸.


    뒤로하자 이젠


    탱탱한 엉덩이가 보이는순간 구멍으로 조금씩밀어넣으며


    다만져지지않는 엉덩이를 잡고 힘차게박음질


    침대가 삐걱삐걱댄다


    허벅지에 힘이들어간다


    올라올래?


    이제는 방아찢기를해본다


    쪼임의 느낌을 받으며 박음질


    오늘따라 장타끼가 잇는데도..


    기분나빠 하지않고 받아주는 마인드..


    오빠 다시 새워줄게~! 


    이러면서  핸플을해주니..  다시 똘똘이가 차렷자세가서서히돌아온다


    정자세로 다시  허리운동하며


    몇분정도하자 마자..


    폭파하듯 시원하게 장렬히 발사한다



    씻으러가는데 또 고맙게도 샤워서비스를 해준다


    극강하드에 놀라고 


    착한마인드에  또한번 놀랫다
     

    사진찍는부분은 언냐가 급정색반응을 보였기 때문에.. 패스

    총평

    와꾸: 중(-)  몸매: 중중(-)  마인드: 중상(+)

    샤워서비스 O      흡연 O      타투 O   


    ※ 슬림 통통의 중간정도 160키의 자연산 C컵가슴, 극강하드를 느끼실 시체족 분들께 강추합니다

    ※ 와꾸 많이 따지시거나 하드한 서비스가 싫다고 생각되시는분들은 살짝 비켜가시길 바랍니다    

     

    원가권 뽑아주신 국제유흥인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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