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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코로나 끝나고 ~ 달리고 온 이슬이 후기 ( 블루스파 ) ◀◀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강남 블루스파.

    지난 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블루스파는 제가 자주 다녔었던 업소인데 저도 몇주전에 한 번 확진되면서

    여기 뿐만 아니라 달림 자체를 한 동안 못 하다가

    격리 끝나고도 한참만에 달리러 왔습니다 ㅎ

    꽤나 오랫동안 나다니지 않아서 어색해진 느낌도 있었는데

    막상 들어가서 실장님 뵙고서 , 계산한 후에 ~ 안 쪽으로 들어가서 벗고 씻고 있으니까

    꾸준히 다닌 것 처럼 자연스럽고 , 어색하지 않더군요 ㅋ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는 가운입고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안내 받은 후에 ,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사님 만났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 3주 정도 안 왔는데도 마사지 룸으로 안내 받으니까 편안하네요.
     

    ▶ 마사지.

    룸에서 , 가운 벗고 미리 엎드려서 대기하고 있다가

    마사지사님 들어오는 소리에 잠깐 인사만 드리고 , 다시 눈 감고 엎드려 있으니

    준비를 끝낸 마사지사님의 손길이 몸에 닿는게 느껴지고 ~ 천천히 여기저기 주물러주네요

    시작은 목이랑 어깨 쪽에서 시작해서

    천천히 주물러주셨지만 , 이동하면서 몸 구석구석 만져줍니다.

    한 동안 안 받았더니 , 평소 받던거 보다 조금 더 아픈 ? 듯한 느낌도 있었지만

    계속 받고 있으니 몸이 나른 ~ 해지고 처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사님이 해주는 마사지를 받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 깜빡 잠이 들었다가 , 마사지사님이 깨워주시길래 일어나보니

    벌써 마무리 시간...

    착 ~ 가라앉은 몸을 돌리고 제대로 누우니

    마사지사님이 바지도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 것도 오랜만에 받아보니 ... 얼마 받지도 않았는데 쌀 것 같은 느낌이 팍 올라오더군요...
     
     

    이슬.jpg

      

    ▶ 서비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 발사하느냐 마느냐의 싸움을 하고 있을 때

    노크하는 소리가 딱 들리고 , 바로 마사지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이슬 언니를 이번 타이밍에 만나게 되었구요.

    저한테 인사하고는 바로 이슬언니가 탈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쁜 얼굴에 잘 빠진 라인.

    몸매도 좋고 ~ 가슴도 제법 ... 거기에 탄력있어보이는 힙까지 ...

    여자 알몸을 얼마만에 보는지 언니가 준비하는동안에 자지가 죽지도 않네요

    그대로 다 벗은 뒤에 올라와서는 언니가 바로 애무부터 해줍니다.

    부드럽게 ~ 가슴이랑 제 물건을 애무해주는데 손이랑 입으로만 서비스 받아도

    벌써 뿜을 것 같았던 상태에 , 언니가 콘 씌우고 위로 올라타서 여상 타니까

    진짜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이슬 언니보고 쌀 거 같다고 하고 , 정자세로 하자고 한 다음에 1분 남짓 더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이라 너무 빨리 싸기는 했는데 ... 그래도 이 정도면 좋았네요 :)

    이젠 다시 코로나 걸릴 걱정도 당분간 없으니 , 근 시일내에 또 와야겠습니다 ^^
     

    댓글1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022.03.23 14:24:50

    이슬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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