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흥인 방장님감사합니다
5월 21일 목요일
저녁5시30분 Time
언니페이7만원 (30분타임)
수원 메이커
NF 미나
11시부터예약전화를 돌린후 12시넘어예약을한후
거리를 얼추계산해봣더니 왔다갓다 4시간정도 걸릴것같은예감..
그래도 태국녀와의 첫 경험을하러갈 생각에 긴장도되고
약간의 기대?도 됫다
애매하게 예약을 5:30으로 잡앗는지 밥을 일찍 먹고나서
허기진몸으로 넉넉히 2시간정도잡고 3시쯤출발.
수원은 2번째오는곳이라. 왠지 어색한곳이다
전에 지방갈때 지나가기만 햇지
막상 뭘하러 여기온것은 아는사람만나러 한번.
오는길이 그럭저럭 수월하게와서 4시반넘어서 도착
근처 김밥집가서 제일 빨리 나올법한 비빔밥을 먹고난후
메이커에 연락하고
시간되서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서
호수 벨을누르고 문이열리더니...
음???......
기다렸던 처자는 아니고
통통한... 실장님이 계시는게아닌가..??
멀까..
근데 들어와보니까 왠지 좀 넓어보이는느낌
방이좀 여러개보인다..
일반적인 1인오피형식이아닌것같다
그래도 깔끔하고 냄새좋고 큰건물이다보니
느낌이 좋았다
안내해준 방으로 들어가보니
아담한느낌. 샤워실도있고
미나의 방인것같은느낌
옷벗고 씻고나온후 가운을걸치고있은후
몇분후에 똑똑하며 들어오는미나
눈굴리며 프로필확인
153정도키? 아담한체형에 아담한슴가
한손에 쥐어쥘정도로 꽉찬A컵정도 되며
꼭지도 살짝 거뭇하지만 갠찮은 모양
얼굴은 귀염상. 태국처자라고 치면
처음봐서 파악하긴 어렵지만
중중정도 되지않나싶다
가운을벗엇더니 나한테 영어를한다
캔유 스피크 잉글리쉬?
NO~~
어줍잔은 영어라면 그냥 노라고 대답하는게 나을것같앗다
내젓을 작은입으로 무는 미나를보니.
태국에서는 곱게 자란느낌이난다
손에낀 금반지도보이고. 피부결도 좀 보드랍고..
젓을탐하던 미나는 이내 내똘똘이에 살짝쿵 BJ탐을하더니
입으로 콘을씨운다
바람이살짝 안빠진느낌이나서 내가살짝빼고난후
처음부터 위에서 방아를찢는 미나
구멍이 작고 동굴도 길지않은느낌..
전체적으로 쪼임의 느낌도좋다
체인지? 체인지? 를물어보길래
OK
정자세로바꾼후 다시 살짝 밀어넣엇더니
아파하는느낌.. 에구
아임쏘리..
살며시 펌프질하며 이후 파워펌프질!
보드라운 가슴을 만지면서 다시 깊숙히 넣었더니.
끝이 닿는느낌..
동굴이 길지않은거같아 타이밍 맞춰서 펌프질
살짝살짝나는 미나의 신음소리
태국녀들의 신음소리도 비슷한지 이제알았다
으음~으으~으응~
장타로 이어지자
미나의 한마디가 들린다..
유 스트롱맨?
nononono~~~~
원모어 원미닛..
대도않는 영어를말햇는데도. 알아듣는눈치..
이제 기를모아야할시간
힘을모아서
발사~~~
오... 마나마나
한국말로 많다는것도 아는군..
그래많어~
콘빼고 물티슈로 거사치른 똘똘이친구들을닦고나서
샤워하러갔다왔더니
빨간수건을두르고있던 미나는
바이바이를외치며 나간다..
영어가짧아서 아쉬운순간..
픽춰 플리즈를 외치고싶엇지만 동작이 빠른미나는 온대가도없어지고..ㅎㅎ
실장님의 배웅받으며나와서
고투더홈.
아담포켓걸과의 물레방아질이 궁금하시다면 한번쯤가서 확인해보세요^^
『 서비스부분에선 노력형.. 열심히 해주는스타일.
NF 다보니 조금더 교육이 필요할것 같아보이며
아담슬림한 체형을 좋아하시거나
작은동굴탐험을 하고싶으신 분들은
한번쯤경험해보세요 』
→마지막사진의 한 처자와 싱크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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