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주말에 놀고 싶은건지
항상 주말에 집안일 때문에 바빠서 놀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정실장에게 문의후 전화를 겁니다.
"정실장님 오늘 저녘에 3명 정도 갈예정인데 갠찮나요?"
"네 강남권이시면 픽업해드리니 출발하시기 전에 미리연락만주세요 "
"네 알겠어요.. 이따가 뵐께요 ""
친구들과 모여서 간단하게 목을 축이고
역삼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방갑게 인사하며 맞아주시는 정실장님~~
저도 방갑게 ~~ 인사 해주는 센스!
이윽고 초이스해 옆에 앉힌 ㅎㄴ 씨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잘 노네요.. 돌직구 화법으로 저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도 하고요..
YES 이거야 이거 !
편안하고 솔직한 대화에 스트레스는 저멀리 달아납니다.
이야기하면서 게임도 하고 술한잔 하니 잘 넘어가네요
ㅎㄴ양 !! 섹스잘하던데? 너무 좋았어.. 그리고 즐거웟구""
정실장 잘좀 챙겨주시게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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