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성욕..
어제 달렸는데
눈뜨기 무섭게 오산 서울장을 방문했네요.
언니들이 다들 잠들 시간인데 .. 이기적인 욕구를 달래기 위해...
주인장 이모님 불러도 꿀잠 자고 있어서 깨우기 미안했으나
모기장 열고 이모를 5번 부르니 일어나심...
몇주 전에 본 이모가 이니었음. 뚱뚱 할머님이었음.. 무튼 가능한 이모님 누구 있는지 물어봤는 후기에 많던 한양 이모님 있다길래 초이스하고 15분 후 입장해달라고 부탁드림.
바로 생각하는 의자 앉아서 내장의 꿈트리들 보내주고
대기..
조금 있으니 한양 이모님과 접견
외모 보시는 분들은 다른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모의 첫인상은 음... 외모는 패스
마인드 목소리 등은 정말 훌륭하셨어요. 존대해주시는데 따뜻함이 전해지는 스타일이랄까요? 애정결핍 있는 분들은 만족할 수도요 ㅋㅋ
애무 정성스레 해주고요.
쪼임은 그닥..
신음은 약간...
보빨x 가슴빨x 팁요구하심.
가슴 a컵
몸매 음.. 기준이 다 다르니.. 직접 경험해보시고 판단을 ㅋ
재접견의사는 저는 없습니다 ㅋ
한주도 파이팅하셔요~~~
납득이 않가 네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는데.. 적접 경험?마주해보는 것이 여러개의 후기글보다 나을것 같네요. ^^
멀어도 급하면 천안까지는 가야됨...
좀 더 인심 써서 인천 성남 까지도..
의외네요
가슴빨할라고했더니 손으로 밀어내더라고요.. 그래서 안했었어요 …
날렵한 한양... 사바나의 치타처럼 여성상위를 방아찧는 분이죠...
더위가 많으신지 땀을 흘리시더라고요 ..
70대 아닌거 같던데요?
한 60대 후반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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