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와의 첫 만남 이후 소녀 같던 풋풋함을 잊지 못해 2주 만에 두 번째 방문했네요.
당시와는 다르게 수 많은 후기로 제시카의 매력이 발굴된 듯 합니다. 특히 닥터킹님의 후기
후덜덜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느낀 제시카의 매력을 200% 표현해주신 것은 물론 고퀄
인증샷까지...!! 그래서 이번에는 항목별로 정리해 볼게요.
얼굴 : 딱 보면 여동생 같은 분위기. 어린 나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건강미와 천진함이 남아있어요.
저는 강아지상을 좋아해서 강남스타일의 눈 크고 똑 부러진 미인보다는 백진희 같은 스타일을
더 좋아합니다. 취향 차이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귀여워 보여요.
몸매 : 아담한 키에 꽉 찬 B컵. 중요한 점은 자연산이라는 거. 게다가 탄력이 정말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글래머에 2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서 오는 탱탱함. 엉덩이는 언제나 힙 업.
애플힙이라는 거 왠만한 연예인도 힘들죠. 나이가 어려도 펑퍼짐한 엉덩이 정말 많아요.
(스키니 입으면 겉으로 봐도 드러남) 뒷치기할 때 정말 자극적입니다.
조임 : 거의 뭐 애기보지 수준입니다. 자세 바꿀 때마다 재삽입 시 잘 안들어가서 애를 먹을
정도니까요. 저 같은 토끼족한테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정도(조임이 워낙 좋아 금방 쌈 ㅠㅠ)
역립반응 : 기본적으로 잠잠한 편이지만, 애무로 살살 달아오르면 격렬해 집니다. 격렬한 포옹과
딥키스. 리드하기 나름인듯 합니다. 역립할 때 보지에 물이 많이 고여서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젤
없이 삽입했네요.
BJ : 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이제껏 많은 언니들에게 받아봤지만 정말 부드럽다고 할까요.
자지에 닿는 혀감촉이 정말 좋아요. 녹는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네요.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세게 빨아주는 건 아니지만, 그보다 기둥과 주변을 살며시 핥아 주는 맛이 죽입니다.
간단한 한국말도 할 줄 알고, 끝나고 옷 입으니 제 줄무늬 티셔츠 보더니 손가락으로 자기 옷이랑
번갈아 가리키면서 "커플"이라고 그러면서 웃네요. (제시카 옷도 줄무늬)
이런 면들이 참 귀여운 것 같습니다. 처음 보면 좀 4차원 같고 조용하지만 익숙해 지면
말도 걸고 장난도 치네요. 정말 여동생 같은 스타일...
좋은 오빠들이 많이 다녀 갔는지 냉장고에 빼빼로가 많이 보이네요. "돈 많이 벌었어?"하고
물으니 손가락 세 개 꼽으며 많이 벌었답니다. 300만원 벌었다네요. 그 돈으로 태국 가면
뭐 할 거냐고 하니까 학교 갈 거랍니다. 본인은 아니고 동생이요... ㅠ 소녀가장인 듯.
여러가지로 참 정이 가는 처자예요. 크리스마스 되기 전에 한 번 더 보고 싶네요.
그 때는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 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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