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아담하면서 착하다고 해야하나?
보자마자 지퍼속에 있던녀석이 아주 기립을합니다ㅎㅎ
그래도 무엇보다 짧은 시간동안 쫓긴다는 느낌없이
정성스럽게 한 명의 남자로 대해준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
사실 급해져서 업소에 가고나면 나올 때 기분이 너무 별로였던 적이 많은지라
이런식의 대접은 정말 기분좋게 해줍니다ㅎㅎ
남자라면 다들 좋아하실듯 ㅎㅎㅎㅎㅎ
후배위로 하다가 정상위로 했는데 흔드는대..
더 급꼴해서 팟팟 하다보니 너무 빠른 마무리 ㅠㅠㅠ
아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콘을 벗기자마자 수고했다며 톡톡 해주는데 얼마나 감동했는지ㅠㅠ
담에오면 무조건 지명삼을거라고 말하며 없는 돈 보태가며 만원 더주고 나왔네요ㅎㅎ
정말 돈아깝지않게 너무너무 즐거운 누리와의 달림이었습니다~
누리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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