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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남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오늘 올라오는길에
기왕 여기까지 온거 오산을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근처일줄 알았는데 한참을 더 달려야 했네요 ㅠㅠ
카운터에서 대금 지불하고 전투샤워 후
넷플리릭스를 한참 보다보니 들어오네요.
휴.. 외모나 나이나 몸매나 기대 이하이지만
멈신 소리 듣는 여상을 경험해 보고자 그래도 기대를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애무 더해달라면 더해주주고, 여상은
허리에 모터를 단것처럼 정말 잘움직여주네요.
밑에서 즐기다가 슬슬 신호오는거 같아 후배위로 강강화다가
마무리는 다시 여상으로 했습니다.
관계자체는 재접의사가 있는데..
오산은 넘무 멉니다 ㅠㅠ
아 한양 허리놀림 경험하고싶은데 머네 ㅠ
이건가요.. 그냥 저냥 2번 3번 볼만 하고 그 뒤는
정말 재접 의사 없음.
저도 한양 이모 접견해봐야겠네요
전갱이 튀김...
오산은 넘 멀어서 ㅋㅋㅋ 그거리면 송림을 가시는게...
성남이랑 오산이랑 거리 좀 됩니다. 성남이면 단대가 가깝죠.
30-40킬로는 달리셨겠네요. 톨비 1500원 드셨을테고,,
전 외모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볼드모트 라는 글을 보고., 해리포터 볼드모트 얼굴을 생각했거든요.
그 얼굴보다 보니 기대이상이네요. 왜 볼드모트라 했는지 이해는 갑니다.
그래도 친절하고 여상 잘 해주시는게 한양누님의 장점이죠.
불친절하고 여상하다 저 깔아뭉개시던 선희누님과는 정반대이지요.
아무래도 별이 연아 유리 이런분들보다 지명도가 낮다보니, 손님유치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즐달축하로 추천드리는거 뭐라 하나요? 즐추인가요?
여튼 즐달축하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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