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또 보고싶은 봄이언니 후기입니다
봄이언니, 자꾸만 봄.. 보고싶어서 봄이라는 이름을 지었을까요?
봄 봄 봄 또 보고싶은 봄이언니 후기입니다
폴라포야 워낙 유명한 업장이니 따로 설명을 드리진 않겠습니다
워낙 쟁쟁한 언니들이 많은 폴라포. 그 중에서도 제 기준에 제일은 봄이언니인 것 같습니다
봄이언니는 우선 밝고 쾌활합니다
폴라포 티실에 입장해서 대기할 때에.. 다른 언니들은 발소리가 또각~ 또각~ 또각~ 딱 사무실에서 여직원이 걸어오는 사운드라면
봄이언니는 또각또각또각 급한 발소리가 들립니다.
뛰어오기라도 하나?
문도 조신스럽게 여는 여타 언니들고 달리
나름 벌컥(?) 열고 반갑게 웃어줍니다
음.. 말괄량이 동생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와꾸야 워낙 다른 글들이 많아서 자세히 참고하시면 되겠지만
귀염상입니다. 특히 웃을 때 눈웃음이 매우 귀엽습니다
밝고 쾌활, 그리고 귀여움.. 마치 동네 여동생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말도 잘 받아줍니다
그냥 손님이 말을 하면 응대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언니도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합니다
또 성격 자체가 밝은 탓도 있겠지만 밝고 쾌활해서 대화하는 내내 지루하진 않습니다
애무와 BJ를 받는데 특히 BJ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애무와 BJ가 끝나면 .. 언니가 제 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키스를 해 주는데
이 때 마치 제가 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매우 야릇한 키스를 해 줍니다
본 게임이야 ... 워낙 봄이언니가 피부가 매끄럽고 또 탄력이 있기 때문에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언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피부인 것 같습니다
우선 나이(22)가 어린 만큼 피부가 매우매우 매끄럽습니다
더불어 언니가 극슬림이 아니라 약간 살집이 있는 편이라 피부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뭐 .. 업소 프로필에도 그 것이 잘 묘사되어있죠. 꽉참..
원래는 제가 토끼였으나, 요새 계속된 달림으로 제가 지루끼가 돌아서 빨리 끝내지 못해 언니에게 미안했습니다
언니가 출근을 자주 안하기에 물어보니 몸이 아팠다네요
봄이언니가 몸이 약한 편인가 봅니다. 괜시리 봄이언니에게 미안해지네요
... 봄이언니 또 보고싶은데 .. 많이 아픈가 ..
어쨌든 쾌활하고 명량한 동네 여동생을 보고싶으신 분,
슬림보단 육덕을 선호, 매끄러운 피부와 탱탱한 탄력을 원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언니가 몸이 좋지 않은가 출근률이 요새 저조합니다. 출근했을 때 바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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