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탐방했네요
가정중앙시장부터 시작해서 거북시장까지..
정말 많이 걸었습니다ㅋㅋㅋ
일단 결론은 공쳤다는 겁니다 ㅋㅋ
슬림에 스타킹을 좋아하는 스탈인데..
슬림은 정말 없고 복장도 스타킹은 찾기 힘드네요..
가정중앙시장쪽 홍다방은 제기준 날씬이 아니라 조혜련같은 튼실 스탈이네요..
둥지는 싸가지없대서 그냥 패스.
미담은 문이 닫혀있고..
그외 정말 다 돌아댕겼는데 1 도 없었네요..
지금우 근처 보신탕집서 반주하면서 오피나 조건 알아보는 중입니다...
허허허허........
여기도이젠끝인가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가정동이 어딘가 했는데 인천이네요
그냥 유진여인숙 거기 가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아빠까꽁 이 어메 뒤진 병신도 바르게살자처럼 네임드 조선족 장애인 새끼니 무시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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