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후기입니다.
슬림 처자를 찾다가 작년에 처음보고 이번에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몸매는 정말 예쁜 친구입니다 정말 누가봐도 예쁠 몸매입니다.
가슴은 소녀같은 예쁜 모양입니다.
얼굴도 갸름하시고 누가봐도 예쁘다고할만 합니다.
이야기 나누다가 샤워하러 가는데 다 벗고 예쁜 몸으로 치약을 챙겨주네요.
따로 씻고 앉아 있는데 여성스럽게 와서는 키스부터 해줍니다.
피부결도 희고 부드러워서 떨리는 마음으로 애무를 받았습니다.
제가 해주고 싶었는데 조금만 해딜리고해서 살짝만 하고 삽입했습니다.
여러가지 자세 하다가 좀 어려운 부탁도 드렸는데 다 들어주셔서 고맙더라구요.
다리나 허리라인이 정말 예쁘셔서 하는내내 설레는 마음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다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속옷만 입고 누워있는데 완벽한 몸매라인에 다시 흥분데는 걸 겨우 참았습니다.
제니 예쁜 여성스러운 분이었고 정말 와꾸는 예쁜 분입니다.
아마 또 찾게 될 것 같네요.
제니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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