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방문한후 만족감이 너무 좋아서 재접했습니다.
역시나 코스는 vip 80분.
룸도 같은 구석진 그곳이였습니다.
은지 신음소리가 커서 밖에 사장님이 듣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맨끝에 있는 룸 두곳이 자기 전용룸이라고하네요.
신음소리가 커서 사장님이 끝방으로 지정해줬답니다. ㅎㅎ
오늘 역시 신음소리와 찰진 떡소리가 하모니를 이루는
즐달을 체험하고 나왔습니다.
투샷은 기본. 말잘듣는 착한 은지에게 여러가지를 시키면
거부없이 들어주네요.
뒷치기로 한발, 정상위로 한발.
핸플로 한발은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내 부랄안에 정액을 전부 뽑아낼거같은 은지. 무섭습니다.
나중에 혼내줘야겠어요.
어떻게 혼내줄건지는 은지랑 이미 상의가 끝났네요.
은근 기대하는 은지가 더더욱 무서워집니다.
다음엔 4차원이라고하는 미연관리사를 접견해봐야겠습니다.
오랫만에 봄비가 땅을 젖시듯
여러분들도 관리사에게 봄비같은 정,,,아닙니다. ㅎㅎ
항상 방문하는 업소에서 즐달하시길 바래요.
근데 왠만하면 다받아줄겁니다. 섹스를 좋아하는 관리사거든요.
특히 뒷치기 좋아합니다. ㅎㅎ
원샷에 핸플일거 최근에 알아서요 ㅋㅋ
업소측에 물어봤습니다. ㅎㅎ
여건만 되면.. 3발도 도와주는 마인드 짱 은지관리사군요... 어찌 화끈하게 놀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역쉬.. VIP섭스는 틀린가 보네요.. ^^
여기서 빨라돼지님 댓글보니 너무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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