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쪽으로 외근이 잡혀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나영이를 예약합니다
이따금 안양역근처인가 보다 하고 지나쳐는 보았지만 내려본적은 없는 안양역
바로 역전앞에 주차장은 세울곳이 없고 우회전하여 조금더 가보니
또다른 주차장이 있어 이곳에 세우고 걸그룹으로 향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영이를 기다립니다
화장한 고딩삘의 나영이가 들어오는데 외모가 기대한 정도는 아니였지만
제가 너무너무 좋아라 하는 슬림스타일의 어린 처자가 들어옵니다
이 30분이라는게 본게임만 하기에는 짧지않은 시간이고
자칫 노가리 풀다가 타이밍 놓치면 후반부가 급해지는 지라
일단 할것(?)하고 놀자는 생각으로 인사는 짧게 나누고 나영이를 끌어 안습니다
아…역시 슬림스타일의 여자는 이렇게 안는 맛이 있어서 좋습니다
나영이도 너무 프로스럽게 행동안하고 제가 이끄는대로 움직여 줘서 더 좋았네요
제가 리드를 하는 분위기 탓인지 특별히 서비스받은 것은 없었지만
어리고 자그마한 슬림체형의 처자와 함께하는 시간은 참 좋네요
두세번정도의 자세 변경도 자연스러웠고 마지막순간의 느낌도 좋았는데
30분이라는 시간때문인지 뒷정리를 하는 모습이 조금 서두르는 것같아서
조금…아주 조금 여운을 느낄 여유가 없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슬림 스타일의 안기는 맛이 있는 체형을 좋아하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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