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요
이번에 만난 처자는 짱챗에서 만났구요
어제 저녁에 만난 처자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처자 성격이 너무 이상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짱챗에서 채팅할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아요
그냥 자기 위치한 곳 알려주면서
몇시까지 올수있냐???
그것만 물어보고
자기 소개나 페이 같은거 다 비밀이랍니다.
그럼 누가 출발하냐고 말하니
그럼 오지 말라고.....
(뭐지? 이 또라이는??? )속마음으로 말하지만 채팅상으론 계속 존댓말써가며
만약 불발되면 오산에 보는 처자가 있어서 미리 오산에 보는 보는 처자에게 2차 예약하고 출발했네요
터미널에 도착해서 나오는데
음....... 스타일이 나쁘지 않네요
편의점에서 사왔다면서 커피도 주고
목소리도 여자 여자하는 스타일이고
차에서 커피 마시면서 용돈 어떻게 할지 물어보니
"오빠가 말해줘요"합니다.
"전에는 얼마 받았는지 알수 있어???"
"예전에 20만원 받은적 있어요"
".......ㅜㅜ"
20은 커녕 15도 비싸다고 생각하는 상거지인지라
오산 처자 만날생각으로
"미안.... 그럼 안되겠다 ㅜㅜ 텔 대실까지 합쳐서 8로는 안되겠지???"
"네..... 그렇게는...."
아 불발인거죠
처자 내리면 오산으로 출발하려 하는데..
처자가 안내리네요????
처자 조금 있더니 자기 자고 가야하는거라 숙박으로 해주고
20으로 안되냐고 묻더군요
안되죠
근데 안내립니다. ㅡ.ㅡ
그래서 숙박비 포함해서 10으로 네고 했으나 실패....
"그럼 13으로 하고 대신에 이따가 섹스 할때 내 마음대로 한다???"
하면서 질렀고 처자 "오케이"
섹스야 뭐 보지에 자지 집어 넣는거니 다들 같으실꺼고 ㅎ
(키스 오랄 앞치기 뒷치기 보빨 앞치기 뒷치기 입싸)x2
이렇게 2번 이루어졌구요

처자한테 신기한 어플있다고 하면서 촬영했는데
처자도 거부감 없어서 몇컷 찍...ㅎ
여기까지는 참 좋은 상황이었는데요
2번 떡치고 샤워후에 쉬고 있었고
상황상 밤새며 떡쳐도 가능하긴 한데
유부인관계로(그리고 2번 이상 싸지도 못하구요 ㅎ)
슬슬 라인이나 카톡 따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죠

근데 처자 갑자기 침대에 누워서 하늘 보면서 욕을 지껄이기 시작....
$#%%^@#$%$^%#^%$^$%^$%%@#$@#
아마 체감상으론 1분 이상 천장보면서 혼잣말로 욕을 했던것 같아요
뭔지 미친년이었나???
하는데
처자 약을 먹어야 할 시간이 지났다고 저보고 가방에서 약좀 달라하네요
우와 여기서 이 처자 만나면 안될것 같아서
후딱 가방 넘겨주고 우물쭈물하다 나왔네요 ㅡ.ㅡ
조울증??? 정신병??? 뭐 그런게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잘 모르겠네요
잘못먹으면 탈날것 같아서 라인은 안 땃네요
아쉽긴하지만 한번 처묵처묵하는걸로 끝
좋아요
귀여운 편
말랑말랑 찌찌
싫어요
뱃살 많아요
허벅지 두꺼워요
혹시 만나게 되면 한번만 먹고 마세요
나무님 여전히 잘 계시네요
안성까지 내려갔다 오시고 여전히 왕성하시네요
저도 어제 쉬는 날이라 하루종일 경기남부권을 뒤졌는데,.,,
자연산 대물이 않걸리네요
욕심을 버려야 하나? ㅠㅠ
으어..안성이면 제가있는 동네인데 볼모지라도 조심히 먹어야겠군요..ㄷㄷ
음 머지 저도 움짤안나오는데요
잘도망치셨어요 자다가 목조르기오기전에... ㅋ
님이느낀것처럼 대화시 뭔가 정신적인 느낌이 이상해서 안본애네요
괜히 먹다가 잘못 엮일 느낌였어요
후기 잘봤습니다
아 ㅎㅎ
스윗톡에 있는 그 친구는 아니에요
그래서 주섬주섬 팬티를 챙겼네요
저만 안보이나요????
움짤 보이세요???
내고 좋으내요~ 추천 입니다
에공 감사해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