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수지의 분수를 첨 경험한후
일산의 또 다른 분수녀라는
69의 수미를 보려 했으나
휴일은 쉰다하여 달릴까말까 고민하다
새해 첫 날 즐달했던 다지와의 약속이
( 1월18일 전에 다시 보기로 ) 떠올라 바로 예약 콜
전에 봤던 그 방으로 입실하는데
복장은 첨에 봤을때와 마찬가지로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는 여전히 늘씬하면서 비율 좋고
피부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하얗고 부드럽고
얼굴은 더 생기가 넘치고 발랄하며
윤기가 돌고 웃으면서 반기는데
나를 기억 못하는거 같아 물어보니
다행히 상세히 기억하고 있네
물한잔 마시면서 소파에 앉아
잠깐의 대화를 하는데
역시나 노브라 노팬이고
대화 도중에 키스를 하면서
한 손으론 의젖한 티가 별로 나지 않는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 만지고
다른 한 손으론 왁싱을 해서 빽보인
다지의 꽃잎을 어루 만지는데
클리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고
아주 적당한 사이즈로 도툼하고
꽃잎의 색깔은 연한 핑크로
전체적으로 모양과 색깔이 아주 훌륭하네
다지 또한 어느정도 흥분한 내 주니어를
바지위로 쪼물딱 만져주고
서로 달아 올라 바로 샤워하고 오니
조명을 줄이고 침대에 거꾸로 누워 나를 반기는데
오른쪽 허리에 타투가 그려져 있네
냉큼 달려가 서로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애무하는데 자세히 보니
유두가 색깔도 모양도 매우 이뻐서
아주 이쁘다고 하니
보는 사람마다 다 그런다고 하네
다시 꽃잎으로 가서 이미 어느정도 달구어진
클리와 그 주변을 한 참 핥아주니
내 타액과 다지의 애액으로 흥건하고
내 주니어도 준비가 된거 같아
콘돔끼고 젤없이 정상위로 바로 삽입하니
신음소리 좋고 몸 반응도 좋고
한 참을 이런저런 자세로 하다가
여상으로 전환했는데 역시나 자기의 꽃잎을
내 주니어에 아주 깊숙히 박은 상태로
앞뒤로 힘차게 비비면서 말달리는데
이네 호흡이 빨라지더니 느낀다고 하는데
나 또한 느낌이 와 바로 뺀후
후배위로 전환해서 템포 늦추려 했으나
사정감이 사라지지 않아
알피엠 올려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
오늘도 다지와 나 둘다
땀을 한 바가지로 흘린걸로 보아 즐달했네
요샌 대화, 교감 샤워를 15분 이내에 끝내고
연애를 빨리하다보니 한참을 땀나도록 해도
시간이 20분 가까이 남네
샤워후 커피와 담배 피면서 이런전런 대화후
사진부탁해서 검열후 3장 건졌고
다지는 낼부터 2주 정도 쉰다고
그것땜에 오늘 본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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