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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 (이슬+2) 첫후기는 선어아닌 활어와 함께!

    지역
    비강남

    자꾸 할일이 생기는 바람에 원가권을 쓰지못할것 같았습니다.

    허나 그날 오전 12시부터 오후7시까지 비어있는 시간이 있었기에 바로 bmw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음... 출근한애가 별로 없는지 4시정도에 다시전화를 달라고 하시네요

    4시에 전화를하니 5시30분에 이슬이가 예약이 된다고합니다. 연말이라 출근율이 저조하다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무튼 열심히 차를끌고 가봅니다.

    광교는 이번에 처음가봤는데 생각보다 머네요. 차타고 약 40분걸려서 도착합니다.

    오... 오피는 무슨 첩보영화같이 거래를 해야되더군요 ㅋㅋ 차안에서.

    그렇게 실장님과 만난뒤 찾아간 호수

    똑똑똑..

     

     

    어흐 오빠 춥죵?

    아.. 네 눈이와서 좀 젖었어요

    으.. 손너무차갑다 이리와요

    네.. 저 물한잔만

    넹 오빠!

     

    굉장히 밝네요

    얼굴은 솔직히 키스방보다 못합니다. 제가 주로 갔던곳이 키스방이랑 핸플인데 음... 오피는 처음인데 외모는

    키스방 핸플이 한수위네요. 몸매는 슬림합니다. 가슴은 그래도 A-는 아니네요

    무튼 대화를 상당히 잘합니다. 잘받아주고 잘받아쳐주고? 그런느낌? 대화하는데 손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주고

    추우니까 만지라고 합니다.. ㅋㅋ

    그렇게 좀 만지면서 대화좀하다가 15분정도? 한뒤에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처음받아봐서 그런지 이것도 떨리네요

    이리저리 씻겨준후 본인도 씻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이때.... 알았습니다. 엄청나게 느끼는 이슬이였네요

    키스를 하면서 시작하는데

    키스하자마자 하흑하흑~ 거리면서 온몸을 비틉니다.

    바로 목부터 젖꼭지까지 다이렉트로 핥아줍니다.

    처음봤습니다. 이런반응

    난리 납니다. 몸 비비꼬고 가슴만 빨았는데도 벌써 오빠 제발...하 하 제에바....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하지만 그만할순없죠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 보지 빨아줍니다. 약간 클리토리스가 큰 보지같아요

    이때 정말 시끄럽습니다. 뭔가 시끄러우면서도 꼴려요

    다리를 활짝벌렸다가 오무렸다가 뭐그런식으로 반복합니다.  반응이 재밌어서 한참빨았네요

    이때 눈은 감고 온몸은 부르르르르 떨고있는데 참.. 일하는 건지 진짜 느끼는건지 ㅋㅋ 제생각엔 진짜 느끼는거같아요

    이제 공수교대를 하고 제위로 올라옵니다.

    BJ는 그냥 그런데로 하네요. 핸플이나 키스방에 오히려 고수가 많은거같아요

    이때 제가 69를 요청합니다. 싫다고 봐달라고 애원하네요

    그런데 그냥 엉덩이끌어옵니다.

    이때 69하면서 보지를 빠니까 바로 그 BJ는 하지도 않고 엉덩이 바짝들고 얼굴을 침대에 묻어버리네요

    저도 그상태로 또 사정없이 빨았습니다. BJ보다도 그반응이 재밌어서요

    또 부르르르 떨면서 옆으로 눕길래 따라가서 또 빨아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힘들다고 제발...

    그러길래 박으려고하니 이때 제정신이 들었는지 콘돔끼고 박으랍니다.

    그래서 원래 콘돔끼고 박을꺼라고 콘돔달라니까 뭐 어딘지도모를 메이커 콘돔이 나오네요

    저야 뭐 막좆이니 그냥 끼고 합니다. 근데 물이 정말 많이 나와서 그런지 쑥쑥 잘들어가네요

    근데 애무 뿐만이아니라 섹스도 정말 좋아하는거같습니다. 그 눈이 희번덕한다고해야될까요? 살짝뒤집어지는?

    그런느낌의 눈을 하면서 안아줘... 안아줘 이거 계속합니다.

    그럼 안아줬다가 또 강강강 안아줬다가 강강강

    또 제손을 자기가슴에 갖다댑니다. 그럼 쌔게 움켜쥐면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쌔게잡아줬습니다.

    그러면 부르르르 떠는모습 계속 볼수있어요

    그렇게 한참 자세를 바꿔가며 섹스를 하다가 온몸에 땀이 흐릅니다.

    전 이상하게 평소에 더워도 땀을 잘안흘리는데 섹스할때 허리위로 땀이 정말 비오듯 흐릅니다.

    섹스를 20분에서 30분정도 하게되면 제 얼굴에 땀이 언니 얼굴이나 몸에 떨어집니다.ㅜㅜ

    그렇게 땀까지 흘리니까 언니가 오빠아픈거아니냐며 그만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거아니라고 원래그렇다고 하며 약약약약 하다가 느낌올때 강강강강강으로 끝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섹스한 기분나네요

    땀을 너무 흘렸기때문에 섹스를 하자마자 씻으러 갔습니다.

    와 그날 좀 추웠었는데 머리까지 땀이나서 찬물로 씻고 머리까지 감고 나왔습니다.

    언니도 처음봤다고 하네요 자기얼굴에 땀흘린사람 ㅋㅋㅋ

    뚱뚱한 사람도 안흘리는데 오빤 말랐으면서 흘린다며 놀리네요 ㅋㅋ

    뭐 제 채질이니까 별상관 안합니다.

    그렇게 몇마디 대화 나누다가 시간다되서 나왔습니다.

    나갈때도 뽀뽀하며 보내주네요

     

     

    총평

    얼굴 : 음... 외모는 키스방 핸플보다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매 : 슬림한데 나름 섹스할맛납니다.

    마인드 : 딴거 다필요없고 역립반응 원하시면 보십시오. 섹스반응도 좋고

                걍 섹스에 환장한 느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오피는 처음가봐서 잘몰랐었는데 나름 재밌네요. 저는 헌팅, 키스방, 핸플 뭐이런데서 떡치는거보다

    오피가 더맞을꺼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소리도 맘껏지르고 뭐 간보는것도 없구요.

    근데 헌팅이 제일 재밌긴해요... 와꾸가 생각보다 안나오긴하지만 ㅋㅋㅋㅋㅋ

    이상입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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