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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실사) 나르샤삘 이쁜 섹시 베이글녀 연우~~

    지역
    비강남
    주말에 송년회 땜시 새벽까지 술먹고 나이트도 가고 
     
    일요일 오전에 출근도 하고 무리해서 그런지 
     
    주니어가 힘을 못쓰고 비실비실 
     
    그러나 타업소 원가권 기한이 촉박해 오늘 사용해야겠다 싶어 
     
    출근부 보고 10시쯤 전화하는데 받질 않고 
     
    11시 한참 지나서 통화되었는데 
     
    언니들 출근 파악이 안된다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이미 발동이 걸렸기에 혹시나해 쿠쿠 출근부를 보니 
     
    전부터 보고 싶었던 연우가 출근 
     
    안전장치로 바로 통화해서 원하는 시간에 가예약 
     
    잠시후 타업소에서 오늘은 힘들거 같다고 문자가와 
     
    바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 도착해서 잠깐 대기후 입실하는데 
     
     
     
     
    연우 보자마자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 바로 즐달 예감 
     
    슬림하진 않지만 키167의 늘씬한 베이글 몸매 
     
    갈색 긴 머리, 빨간색 원피스, 하얀 윤끼나는 얼굴, 그냥 이쁘네 
     
    소파에 앉아 물 마시면서 교감하는데 
     
    내 손이 차갑다고 자기 허벅지 사이에 넣어서 녹여주고 
     
    좀 있다가는 가슴에 손 넣어서 녹여주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키스하니 담배펴서 냄새 난다고 
     
    근데 담배 냄새도 독하지가 않고 향기롭게 느껴지고 
     
    나랑 같은 구민이라고 화이파이브 
     
    성형은 쌍수만 했다고 하는데 전혀 티 안나고 
     
    얼굴은 자세히 보니 브아걸 나르샤 닮았고 
     
    특히 코위로 눈 부분이 많이 닮았네 
     
    그리고 얼굴이 수수하거나 청순한쪽 보단 
     
    화장을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섹시해 보이고 
     
    피부도 엄청 부드럽고 보들보들 
     
    허리와 발쪽에 타투 있고 
     
    잠시후 샤워하러 옷 벗는데 
     
    키는 큰데 슬림하지도 뚱뚱하지도 않고 
     
    적당하니 아주 죽이고 피부도 하얗고 
     
    가슴 또한 모양도 꼭지도 다 이쁘고 색깔도 좋고 
     
    샤워하고 온지라 가글후 물로 몸을 헹구는데 샤워bj 해주네 
     
    물 닦고 바로 침대로 고고 
     
     
     
     
    연우와 함께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살살하다 
     
    가슴 그리고 이쁜 꽃잎 애무해주니 
     
    신음 커지고 몸도 덩달아 꿈틀꿈틀 거리네 
     
    예열이 된거 같아 당근 젤없이 장갑끼고 
     
    연우가 위에서 먼저 하는데 
     
    내가 바로 꼽은 상태로 돌려 
     
    정상위로 이런저런 변형 자세로 한참 하는데 
     
    주니어가 평소보다 힘이 덜 들어가는거 같아 
     
    뒤로하면 죽을거 같아 
     
    여상으로 올리는데 꽤 오래 해주고 
     
    다시 정상위로 연우 허리를 들어 
     
    밑에서 올려치니 느끼는지 
     
    갑자기 오빠 하면서 날 밀쳐내는데 
     
    본인 말론 더워서 그랬다고 
     
    그런데 아뿔사 주니어가 동굴에서 나오니 
     
    이내 쪼그라드네 
     
    다행히 연우가 다시 소생시켜줘 
     
    손잡고 급하게 알피엠 올려 발사 
     
     
     
     
    커피가 없어 물과 담배 피면서 
     
    노가리 풀다가 조심스럽게 사진 부탁해서 
     
    연우가 내 폰으로 셀카 찍어 주었는데 
     
    이거 보고 다른 사람도 사진 찍어 달라고 할까바 걱정하던데 ... 
     
    다른 회원님들 억지로 조르지 마세요~~ 
     
    나중에 돌아오는 길에 실장님이 어땠냐고 하길래 
     
    아주 좋았다고 
     
    내 몸 컨디션이 안좋아 다소 아쉬웠지만 
     
    연우는 아주 좋은 언니였고 
     
    담에 충전해 재방문해서 꼭 홍콩으로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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