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째주 방문
이번주는 일요일 승희, 화요일 미정, 금요일 연,
3연장 쿠쿠만 달렸는데 모두 즐달했네요
쿠쿠는 한 번도 만족 안한적이 없네요
아침에 출근부 보니 연우와 연이 있길래
10시 땡치자마자 전화해 주무시던 실장님 깨워
연우나 연 둘 중 빠른 사람 잡아 달라고하니
한 참후 연우는 생리터져서 못나온다고해서 연 예약 콜
연은 전부터 후기보면 평들이 다 좋고
중간조 에이스라서 언젠가 꼭 보려 했었는데
운좋게도 주간조로 출근해서 볼 수 있게 되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주간 출근은 오늘이 첨이라고
5분전 도착해서 페이 지불후 입장하는데
첫 인상은 긴 머리에 키는 160이 안되 보이고
몸은 아담하고 얼굴은 귀엽고
자연스런 미소가 매력적이며 웃는 상이고
가슴은 몸에 비해 상당히 크고 피부도 하얗네요
소파에 앉아 일회용 원두커피와 담배 태우며 교감하는데
전에 하던 일이 내가 지금 하는 일과 비슷하고
사는 곳도 가까워 교감이 잘 되었고
손에 작은 문신이 있고 가슴쪽은 큰데
허벅지나 손과 다리는 백옥처럼 하얗고 가는 편이고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는데
피부결은 아주 부드럽고 매끄럽네
얼굴은 최민수 와이프 좀 닮았고
10분 정도 지나 샤워하러 가는데
둘 다 샤워가 되있는 상태라
양치후 중요 부위만 거품 서비스 해주고
연이 앉은 상태로 사까시 해주는데
양치후라 그런지 아주 시원해서 꼴릿했고
침대로 고고 피부는 탄력은 다소 부족하나
내가 좋아하는 하얗고 부들부들 매끈매끈
연이 먼저 눕히고 키스하는데 잘 받아 주긴 하는데
첨엔 아주 적극적이진 않네
물론 본게임에서 장난 아니게 키스 해주고 혀가 난리났슴
귀와 목을 살짝 핧아주고 가슴으로 가는데
가슴을 서있는 상태에선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누운 상태에선 몸에 비해 크고 자연산이기 때문에
옆으로 다소 퍼져 있고
꼭지는 작은 편이고 색깔도 연한게 이쁘고
한 참을 부드럽게 빨아주니 신음이 슬슬 흘러 나오고
그 여새를 몰아 배와 허리를 지나
허벅지 무릎 종아리 간단히 훓고
사타구니 꽃잎 주변을 혀로 핧아주니
몸이 베베 꼬면서 허리를 중간중간 튕기며 신음을 내벹네
꽃잎의 모양은 옆과 주변을 왁싱을 해서
깨끗하고 위만 털이 있고
날개도 없고 클리도 적당하니 이쁘고
가슴과 주변 애무로 이미 점성있는 액이 넘쳐나고
본격적으로 클리와 꽃잎을 핧아주니
신음도 더 커지고 몸 반응도 꿈틀꿈틀
준비가 된거 같아 주니어 언니가 빨게 한 후
장갑 착용후 당근 젤없이
정상위로 아주 조심조심 살살 삽입하는데
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네
립서비스도 좋고 신음도 좋고 숨소리도 좋고
몸 반응도 좋고 키스 마인드도 좋고 다 좋네
중간중간 연이 느낄때마다 꽉꽉 쪼이는게 느껴지고
중간중간 립서비스로
" 자기 장난 아니네, 꽉차, 끝에 닿는거 같아 "
정상위, 여상, 좌위, 침대 밑에내려가서 정상위, 뒤치기
그리고 완전히 눕혀 뒤로 하는데 주니어가 사망하네 ㅠㅠ
땀은 엄청 흐르고 시간은 별로 남지 않아
연이 다시 살려준 후 부비와 하비욧으로 발사
애무 빼고 본겜만 20분 남짓 했지만
전혀 힘들어하지 않고 가능한 체위는 다받아주고
연이 중간에 다리에 힘빠져 부들부들 떨기도 했지만
끝까지 배려하고 즐기는 마인드
샤워후 원두커피와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후
다시 보길 약속하며 입맞춤과 함께 퇴실
실사는 요청했지만 거부해서 실패
오늘도 즐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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