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11월 중후반
요근래 나이랑 몸 생각 안하고 넘 달렸더니 몸이 상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달림도 즐달이 못되고...
이젠 달림을 조절해야겠네요
쿠쿠는 실장님들이 넘 친절하고 예의가 있고
매번 갈때마다 즐달을 하는 좋은 업장입니다
전 주로 평일 주간에 달리고 토,일은 쉬는데
중간조인 승희가 프로필이나 후기보니
제 스타일인거 같아 꼭 보리라 다짐했다가
일요일 아침 일찍 첫 탐으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후 실장님과 접속 페이지불후
승희도 막 도착해서 준비하느라고 잠시 대기후 노크 입장
첫 인상은 검은색 홀복 입고 있고
머리는 검은색 긴 머리 보통 체형의 늘씬한 몸매
얼굴은 착하고 순하게 생겼고 피부는 하얗네요
소파에 앉아 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교감을 나누는데
성격은 아주 활발하고 차분하고 털털해 보이고
어느순간 내가 먼저 키스하는데
아주 정열적으로 받아주고 적극적이네
내 나쁜 손은 하얗고 뽀얗고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노팬을 기대하면서
스커트 안으로 조심스럽게 넣어 보니 팬티를 입고 있네
이내 승희 옷의 자끄를 내려주고 샤워하러 가려는데
피부가 진짜 하얗고 부드럽고 흐물흐물
애교 뱃살 살짝 보이고
가슴은 적당한 크기이고
유두는 포도알처럼 꽤 큰편이고
그러나 탄력은 다소 부족해 보이고
서로 집에서 싯고 왔지만 그래도 예의상
물로만 간단히 헹구는데
승희왈 " 엉덩이 이쁘다고 자기거랑 바꾸자고"
바로 침대로 고고 내가 먼저 리드해서
키스하는데 딥키스부터해서 다 잘 받아주고 적극적임
가슴 애무하다가 배와 허리 지나
꽃잎 도착해서 클리 애무하는데
허리는 들썩이고
손으로는 신음 참으려고 입을 막고 있고
꽃 잎은 모양 이쁘고 냄새도 없고
액은 약간의 점성이 있고 털은 적당하고
언니가 빨리 달구어진거 같아
평소보다 짧게 역립후 장갑끼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신음이 장난 아니네
소리가 넘 커서 옆집에서 찾아올까바 불안할 정도
쪼임도 상당히 좋은 편
여상은 언니가 못한다고 그래도 시켜봤는데
서툴고 힘들어 해서 내가 밑에서 좀 쳐주다
후배위로 했는데 좀 아프다고해서
완전히 눕혀서 하는데 느낌이 와서
정상위로 바꾼후 속도 높여 발사
발사후 커피가 없어 음료수 마시면서
같이 담배피면서 노가리 풀다가
다시 보기로하고 뽀뽀와 함께 바이
사진은 간곡히 부탁해서 두 장 찍었는데
내가 뽀샵을 못해 한 장은 삭제하고 한 장 만 건졌네요
승희가 야설처럼 후기 쓰지 말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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