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밑에 익명사용자님께서
남기신 마사지글 보고 다음날 바로 갔습니다..
우선적으로 가게 입장하니 쫌 깔끔하기는 합니다..
(저의 기준으로는)
입장후 가격표가 정면에도 붇혀 있습니다..
중국마사지 가본곳중에 가격표가 거의 비슷합니다..
10만짜리 끊고 입장하고나서 환복후 간단히 씻고
방으로 들어가니 1분도 안되서 바로 입장합니다..
마사지는 쭈물쭈물 정도 입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그렇게 한 20분정도되니 앞으로 돌으라고해서
앞으로 돌았더니 바로 소중이 만지네요..
(속으로는 서비스 빨리해주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급 진행되서 소중이 깔짝깔짝 합니다..
그러고나서 올라오라고해서 바로 박으려다가
밑에 만지면서 냄새 맡아보니 오징어 냄새 안나네요..
쫌 빨다가 합체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쪼여요..
(콘은 필수인거 같아요.. 노콘한다고하니 콘 하라네요..)
(입 잘터면 노콘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렇게 엎치락 뒷치락 10분정도하고 올챙이 방생후
누워서 콘 빼주고 물티슈로 쓱쓱 휴지로도 닦아주네요..
이제 다시 마사지 받아야지 생각했는데..
(여기서부터는 팩트 진심 100%)
끝났답니다...
이게뭔 개소리지 했는데 시간 다되었답니다..
순간 벙쪄있는데 관리사 나가더군요..
(진심 5분동안 벙쪘음..)
나가서 따져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옷 입고 나가서
시간이 왜이리 짦냐? 잘못된거 아니냐?
라고 말을 했더니 다른 가격표를 보여줍니다..
이건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10만원짜리는 무려 40분짜리..
금액 낮은것들이 시간 더 오래하네요..
왜 그런거냐 카운터에 물어보니 가격 낮은거는
핸플 이라고 설명하고 10만 이상부터 섹 이라고 하네요..
와..순간 이해했습니다..
(이래서 서비스값 안받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러고 더 따질수가 없어서 그냥 나와서 집에갔네요..
총평 : 섹은 시간이 겁나짦다..
두번다시는 오고 싶지 않는 곳 이네요..
향남 발안쪽 건마들은 다 그런 시스템 같네요 ㅋㅋㅋㅋ
봉담 사람이라 많은 도움 됩니다 ㅋㅋ
잘보구갑니다
떡 가격 2만원 주인이 다 먹는 듯.가까우면 8만원 들고 가보겠는데 아쉽네요ㅜ
익명은 마사지 후기는 다 걸르세요 ㅋㅋㅋ
가게 광고일확률 많음 가면 무조건 내상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