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봉천 인근 다방들 몇 군데 다니며 유일하게 끝까지 간 서울 다방입니다.
다른 데는 그런거 안한다거나 도저히 돈 내고 할 기분이 안 들어서..
여기도 그다지 상태가 좋진 않지만 그나마 아랫도리에 반응은 주네요ㅠㅠ
사각턱에 전형적인 펑퍼짐한 상체와 부실한 하체의 아줌마 몸매 아가씨(?)가 착석합니다.
딱 봐도 칸막이가 켜켜이 쳐져있어 바로 딜 들어갑니다.
차값 1장은 기본으로 줘야하고 서비스는 5장 더 줘야한다네요.
솔직히 4장으로 쇼부쳐도 충분해보이는 와꾸지만 실랑이하기도 귀찮아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구석에서 시작합니다.
광활한 대지에 풀어놓은 말 마냥 허공에 쑤시는 듯한 기분..전혀 감흥이 없네요ㅠ
어찌어찌 마무리짓고 급 현타가 와서 나가려는데 전화번호 교환하재서 핸드폰 없다고 둘러대고 뛰쳐나왔네요ㅡㅡ
관악구는 유흥 볼모지가 된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