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전화해서 수빈,희선 예약하려 했으나 시간대가 맞지 않아
애인모드, 마인드, 가슴, 떡감 좋다는 실장님 추천으로 요즘 핫하다는 햇살 첫 탐에 보기로 함
15분 일찍 도착해서 주차하고 실장님 만나 페이 지불하고 그 부근 다른 오피로 이동해서 정시에 입실
첫 인상은 얼굴이 아 이쁘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름 귀엽고 무지 작고 몸매는 아담하고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엄청 큼
소파에 앉아 주스 한 잔 마시며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교감을 나누다 샤워하러 감
옷을 벗는데 피부는 하얀 편이고 가슴은 진짜 큰데 가슴에 실필줄이 보이고 꼭지는 아주 작은편임
샤워서비스는 타월에 바디샴프 뿌려 깨끗이 닦아주고 bj은 안해주었슴
침대로 이동해서 햇살 누이고 키스하는데 잘 받아주고 가슴 애무하니 얕은 신음 터지고 몸 조금씩 베베 꼬기 시작하고
배와 허리 훓고 꽃잎 도착하니 이미 액이 살짝 흘러 나와 그 특유의 맛이 남
클리를 살살 핧아주니 몸이 활처럼 꺽이기도 하고 한 손은 입으로 가고 다른 손은 가슴을 만지면서 자기 스스로 느끼며
즐기는 것이 보이고
신음소리가 나오긴 하나 아주 크게 내벱진 않음
햇살 흥분하는 모습에 좀 더 꽃잎 애무하다가 소파로 옮겨서 무릎꿇고 보빨해주니 더욱 흥분하고 좋아함
내 타액과 슬비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옴을 느끼고 이제 됐다 싶어 다시 침대로 옮겨 고무 끼우고 허리에 베게 깔고 젤없이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변형된
정상위 시전하는데 포르노에서나 봤던 하얀 진액이 햇살 꽃잎 아래로 흘러 고이고 내 주니어에도 묻어 응고 되고 달림 인생에
첨 보는 경험이라 놀라웠고 뿌듯했슴
어느정도 지나 햇살 위로 올려 말타기하는데 나한테 엎어져서도 그리고 똑바로 서서도 방아찧기는 아주 잘하나 멧돌로
비비는 것은 못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안해줌
여상은 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오래는 안하고 다시 무릎 꿇고 후배위로 하다가 완전히 눕혀 하는데 신음소리가 아주 꼴릿함
후배위를 젤 좋아 한다고 아뭏든 한 참 하는데 예비 콜이 와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 폴더 자세로 해서 알피엠 극대로 올려
발사함
총평 : 힐 신고 160남짓? 갈색 머리, 하얀 피부, 시디만한 작은 보통의 얼굴,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에 대비되는 실핏줄이 보이고 꼭지는 작은 메론같은 자연산 가슴
타투는 없고 흡연함, 애인모드와 마인드 좋음
역립족 반응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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