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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젖은 베게, 손하트 실사] 역대급 활어 아영+2

    지역
    비강남

     

    7/31 방문


    수, 목 연달아 달렸지만 휴가라고 딱히 할것도 없고해서 오늘도 달리기로 맘먹고

    후기평도 좋고 지난번에 슬비로 즐달한 핫썸에 전화해서 예빈과 아영 중 실장님께 추천 부탁해서

    반응이 좀 더 리얼하고 당분간 금토일만 출근한다는 아영으로 예약 콜

    10분전 도착해서 아영준비후 여실장님 전화받고 실장님 얼굴 안보고 직접 방문


    방이 다른 언니들 방보다 좀 더 어두웠지만 첫 인상이 발랄 생기 넘치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살갑게

    대해줘서 좋았고

    몸매는 슬림에 가까운 보통인데 6개월동안 6kg 쪘다고하나 딱 보기 좋았고

    머리는 갈색 긴 머리 나중에 내가 성괴 싫다고 하니 자긴 100% 노성형이라고

    가슴이 크기는 다소 작지만 모양이나 꼭지크기 탄력도등이 조화를 잘 이뤄 아주 좋았고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내 눈엔 얼굴도 이뻤고 특히 머리를 위로 말아올리니까 더 이뻤슴


    소파에 앉자마자 담배와 물 한 잔 마시면서 내옆에 앉아 내 배를 만지면서 딴딴하다고

    무슨 운동하냐고 하더니 자긴 잔근육과 올챙이배를 좋아한다고

    머리도 짧고 인상도 강하다고 혹시 경찰 아니냐고 농담 하길래 나같이 작은 경찰도 있냐고 ㅋㅋ

    아영 사이트에서 유명하고 그리고 스윗에스님이랑 취향이 비슷한데 그 분 추천도 있었다고 하니
     
    자기도 사람이라 간혹가다 잘 못 느낄때가 있다고 하면서 그게 부담스러울때도 있다고...


    이윽고 샤워실가서 샤워서비스와 목 깊이 bj 받고 침실로 고고 춥다고 에어컨 끄고 스타트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먼저 누워하니 나보고 서비스 조금이라도 받아야지 했지만 제지하고

    키스부터 하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내 입안을 휘젓고 혀 뽑아 먹을 기세네

    목과 가슴을 살살 핧으면서 손으로 허리 등 엉덩이 그리고 사타구니를 살살 어루만져주니 신음 나오고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필받아 배와 옆구리를 지나 종아리 무릎 허벅지 사타구니

    그리고 대망의 꽃잎 도착 이미 액이 흥건하고 그 특유의 맛을 음미하며 꽃잎을 애무해주니

    신음이 점점 커지고 깊은 한숨도 쉬면서 " 아우 오빠 어떻게 아니야" 를 반복적으로 내벱네

    그 소리에 내 주니어는 단단해지고 좀 더 지속적으로 클리와 꽃잎을 애무해주니 아영 죽을라 하네

    한 참을 "아니야"란 소릴 듣다가 언니가 준비한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수량이 본인 말로 평소보다 좀 적었다고 했으나 젤 없이 삽입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아우 오빠 진짜 어떻게 아니야"란 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반복적으로 내벱으면서 흐느끼는데 그 반응이

    너무나도 리얼하고 격해서 이러다 무슨 사고날까 걱정이 되서 중간에 멈춰 괜찮냐고하고
     
    1분정도 쉬었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진짜 이런 반응은 첨이라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

    다른 자세도 하고 싶었지만 엄두도 안나고 한 참 하다가 잠시 시면서 뒤로 할 수 있겠냐고 무섭다고하니

    할 수 있다하여 하는데 얼굴과 상체를 침대에 대고 수건을 입에 물고 엉덩이는 하늘로 세우는데

    그 모습이 일품이었고 신음소리는 수건을 입에 물어서 그런지 있는 힘껏 지르고 좀 하다가

    다시 완전히 뒤로 눞힌 자세로 하다가 여상은 꿈도 못꾸고 다시 정상으로 하는데 이틀 연속으로

    달려서 그런지 사정 기미가 안보이고 아영이 탈진할거 같아서 그만하자고 하고 스탑했더니

    손이나 입으로 해준다길래 괜찮다고 해도 자기가 찜찜하다고 박박 우기면서 손과 입으로 해주는데

    좀 받다 괜찮다고 내가 어제 그제 넘 달려서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하고 스탑


    근데 둘이 샤워한것처럼 땀을 너무 많이 흘러 침대 시트며 베게가 흠뻑 져저서 아영 갈아야 겠다고

    같이 샤워하고 가글하고 커피 한 잔 담배 피면서 이렇게 잘 느끼면 힘들어서 어떡하냐고 하니

    다행이 금방 달아 올랐다가 금방 식는다고 

    사담 좀 더 나누다 담에 보기로 약속하면서 입마춤하고 퇴실후 주차장에서 키크고 이쁜 여실장님

    만나서 잔돈 받고 아영 최고라고 말해주고 시마이~~~







    달림 역사상 최고의 리얼반응과 활어

    최고의 마인드 말이 필요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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