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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아~~ 물론 오피언니들은 무서워서,,,,깝치지 않습니다~ㅋㅋ
여탑에서 나름 제법 달림수로는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악어지만,,,,오피는 모 초보나 가깝죠~~^^; 이런 참에 여탑활동만 하는 횐들을 배려해서 하셀방장님이 '그래 간만에 오피나 달리고 오렴' 이란 의도로 무료권을 선사했고, 공으로 떡치는 걸 마다할리 없는 악어는 소중한 비번을 간직한채 좋은 언니 볼 기회만 노리고 있었죠~ㅎㅎ 그간 제 닉을 사칭해서 업소를 간봤던 양반땜시 졸지에 무단 캔슬자로 몰리기도 했지만, 대단치 않고 쉽게 풀릴수 있는 부분이라 가볍게 해결하고 타임 실장님과 스케쥴을 논의하다가 할일은 없지만 은근이 시간내기 어려운 악어와 몇번의 논의끝에 지난주말 드디어 접견일자를 획득합니다~^^
강남오피도 많이 달린건 아니지만 비강남오피는 7~8년전 마포쪽 업장 방문이후 정말 간만이군요~ 이 바닥의 선배는 나이도 학벌도 직장도 아니고 달림구력과 경험이죠~ 비강남권 오피도 함 달려줘야 커리어 하나 쌓이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주말 내부순환도로는 홍제동터널 부근만 살짝 막히고 잘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장 IC를 빠져나와 신설역 로타리 쪽으로 들어가니 예전 검정고시입시 준비 학원들이 아직도 눈에 많이 띄는군요~
정말 오래전에 청량리 인근에서 근무한적도 있고, 제 모교도 거기서 그리 멀지 않아서 그리 낮설지는 않은 동네입니다.~ㅎㅎ
******** 신설동 타임 ************
주말인데도 주차여건은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듯 한데,,,어째 어재 자리가 하나 보여서 근처에 주차하고 잠깐 한숨 때리고 있으니깐, 실장님 연락오네요~ㅎㅎ 제 똥차 위치를 확인하시더니, 새끼 실장님이 오시는군요~~ 써니는 +1이라고 해서, 플러스 페이 지급할려고 하니, 고건 안받으시네요~ 사장님 감솨요~^^
=== 써니 ===
문을 박차고 들어가고 싶었으나,,,,오피 구조상 살포시 노크를 하고 입장을 하니, SES의 슈를 닮은 듯한(전성기때의 모습은 조금 지난듯한....ㅎ) 참한 언니가 문을 살포시 열어주는군요~^^
무분별한 영혼없는 플레이는 악어가 매우 싫어하는 컨셉이죠~~~일단 이빨 좀 털어봅니다~
' 음 언니 인상이 참 좋아~~^^ '
' 오빠~~저 마인드 좋아요~~^^ '
' 그래서 오늘 졸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달려왔다~ㅋㅋ '
' 오늘 컨디션 안좋아? '
' 구래 자쥐나 잘 설지 모르겠다,,,ㅋㅋ '
지 스스로 마인드 좋다 하는 언니는 첨 보는듯 합니다~ㅋㅋ 모 본인 야그로는 강북쪽 오피에서 주로 일을 했고, 쉬다가 7개월만에 출근했다 하는군요~ 그리고 첫타임에 악어를 접견~ㅎㅎ 연식은 조금 들어보입니다...이제 후반에 접어들었다고 하니,,,에이이에쑤의 슈보다는 많이 어리군요~ㅎㅎ 그래도 악어나이도 제법(?) 되는 바, 그래도 이십대가 어딥니까~~~ㅋㅋ
요새 오피에 음료가 별루 없어서 답답한 감이 있었는데, 다행이 여기는 악어가 좋아하는 봉지커피가 있군요~~~써니가 따수하게 타준 커피를 한잔 때리면서 담배 타임 좀 같이 가지고, 광속으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열심히 치카치카하고 몸에 물좀 묻힐 찰나, 이런 써니가 홀라당 알몸으로 다가오네요~
졸라 무서워서 긴장 타고있는 악어를 안심시킨다음,,,,자기는 샤워섭스 있다면서 앞뒤로 위아래로 정성스럽게 비누칠을 해주는군요~ 아~~정말 정성스럽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한참을 닦아주더니, 자쥐를 쪽쪽 빨아주는군요~~~ 음,,,샤워실 비제이 너무 오랜만이군요~ㅎㅎ 자연스럽게 써니 젖탱이를 주물럭해봅니다~흐흐 살짝 베이스정도 튜닝을 했군요~ 칼대는거를 좋아하지 않는 악어지만, 베이스만 살짝 해서 윗부분은 말캉말캉한 식감(?)이 잘 보존되어있군요~ 다행입니다~^^
' 오빠 자쥐 잘 서는데~~~^^ '
써니의 자쥐빨림이 예사롭지 않아서 컨디션은 개떡이지만 자쥐의 소생함을 확인하고 써니가 씻는동안 베드에 자빠져 담배 한대 더 빨아봅니다~^^
이제 써니의 플레이 타임이 시작되는군요~~~악어가 컨디션 좋지 않다하니, 미리 콘돔을 찢어놓는 센스를 발휘하는군요~ 음 키스로 시작하는군요~~ 적극적인 혀놀림 좃습니다~ㅎㅎ 진하게 빨아대는 깊숙한 키스...요거 맘에 드는군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그러나 섬세하고 촘촘하게 진행을 하는군요~~
이제 악어의 역립타임~~ 써니를 눕히고,,,,,,,윗부분은 대충대충,,,ㅋㅋ 언니는 보쥐를 빨아야 제 맛이죠~~ 악어가 실망스럽지 않게 적당한 털도 제법 덮여있군요~~~ 보쥐는 완전히 편안하게 빨지는 못하는 느낌?? 클리만 빨수있도록 각도 조절합니다...음 나는 보지구멍도 편하게 보면서 빨고 싶은데,,,,
이리 저리 빨다 보니,,,,그럼 그렇치,,,,역쉬 상태 안좋은 악어,,,자쥐가 죽었네요,,,ㅡ.ㅡ
' 오빠 죽었구나,,,,ㅋㅋ '
어쩌겠습니까,,,,자쥐를 살리기 위해 69자세를 요청하여 다시 기립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역쉬 노련한 써니는 클리만 잘 빨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고,,,,, 기어이 소생한 자쥐,,,,순간을 놓칠새라 써니의 박음질이 시작됩니다~~ 오우 이 언니 조그마한 맘에 스태미나는 정말 좋군요~~한참을 강약강약 리듬에 맞춰서 박아댑니다. 나중에는 땀도 흘리네요~~ 정말 열심히 합니다. 힘들까봐 악어는 정자세와 후배위로 떡을 치면서 써니의 수고를 덜어줍니다~ㅎㅎ
그러나 악어의 이놈의 지루기는 여전하군요~~워낙 지루인데다가 고무껍질도 쒸었으니,,,,한계가 옵니다. 결국 마무리는 자플로,,,,^^;;
남아있는 쪼가리 타임 겨우 활용하여 그리 달갑지 않아하는 써니를 설득하여 실사도 찌고~~ㅎㅎ 미지의 세계 신설타임 방문기를 끝냅니다~^^
♠ 얼굴 : 중중~중중+ 몸매 : 중중~중중+ 만족도(Physical) : 중중+~중상- 만족도(Mental) : 중중+ 결론 : 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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