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달리고 싶지만 여러모로 여유가 없어 자제를 하다가 요즘들어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지는거 같아 욕구불만인듯 하여 오랜만에 달려보았습니다 오피를 갈까 대딸을 갈까 고민하다가 후기중에 일본인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바로 결정!! 응암 동굴의 아사코같은 스타일이 맞는거 같아서 앞뒤 보지 않고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마포를 사랑하기에 마포 레이디를 골랐는데 이대에 있는건 조금 의외였습니다ㅎㅎ
실장님과 통화후 여차저차 찾아간 그곳에는 일본인 같다기 보다는 약간 서구적이랄까 눈이 크고 입술 위에 점이 난 작고 귀여운 슬림한 처자가 있더군요 아사코의 육덕을 기대했었는데 ㅎㅎ 그래두 가슴은 커서 좋았습니다
한국말을 거의 못해서 한두마디 하다가 걍 덮쳤습니다 샤워고 뭐고 일단 키스부터ㅎㅎ 너무 오랜만이라 옷입은채로 그녀의 온몸을 탐했습니다
팬티를 제끼고 꽃잎을 탐하다 조금 불편을 느끼고 그제서야 올탈을 하고 그녀도 올탈을 하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어리고 귀여운데다가 물까지 많이 나오더군요 애무하는 보람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ㅎㅎ 약 20분간 애무를 하다가 본 게임에 들어가서 펌핑을 하고 분신을 쏟고 샤워를 하고 커피 주길래 커피 마시고 ㅎㅎ 다른 분 후기처럼 안되는게 없더라구요 말이 안통해서인지 마인드가 넓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여튼 4월22일날 돌아간다고 하니 한국처자의 까탈스런 부분들에 실망하신 분들은 언능 가서 치유받으시길ㅎㅎ 저두 조만간에 재접견을 해야겠어요 너무 만족해서ㅎㅎ 그럼 모두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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