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주말 점심 무렵에 갔었는데요
릴렉스는 2년여 만에 갔는데 위치는 그대로였고
처음으로 차로 가서 안내받은 데로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운 다음 도착하여 주간 코스(40분) 6만을 내고
씻은 후 방에서 기다리니 시간 되어 빙빙이 들어왔지요
나이는 40대 정도일 듯 하고 얼핏 커 보였는데
신발이 높아서 그런 것이었고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살살해 달라고 하니
나름 부드럽게 잘 해 주었어요
서비스를 시작하여 등부터 발끝까지 혀로 애무하여 주고
돌아서 꼭지를 손과 혀로 애무하여 주니 기분이 좋았네요^~
BJ를 받은 다음 빙빙의 부드러운 참젖을 만지다가 HP로 마무리했지요
작별 인사를 하고 들어올 때 받은 음료수를 마시고 나서 나왔네요
빙빙의 마인드와 서비스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였고요
주차는 1시간 할인권을 받았으나 제법 일찍 도착하였기 때문에
2,000원 정도 나왔네여
거리가 멀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틈나는 대로 한번씩 오려 합니다
20대, 장신, 슬림, 한국녀를 원한다면 비추이나
이외는 나름 괜찮을 거 같네여
빙빙이 한국말을 어느 정도 하여 의사소통에 큰 문제는 없었지요~
섭스 표현은 남달라 보이지 않은데.. 실제로 더 한 무언가가 있나 보네요 ^^ / 후기 잘 보았습니다.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네요
배려심과 마인드가 너므 좋은 매니저입니다
즐달 축하해요 ..^^
빙빙이가 있네여..아직도
첫 댓글 감사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