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일끝나고 집으로 바로 가기 아쉬워서 회사끝나자마자 정실장에게 달려갔습니다
친구한놈이라 도착해서 몇분 안기다리고 초이스 ㄱㄱ
일찍와서 그런지 초이스 10 명 넘게 봄
고민고민하다가 초이스 겨우 하고
제팟은 아담하고 하얀게 20대초반 아가씨였습니다
룸에서 술한잔하며 서로의 팟의 몸을 탐색하기 시작~
더듬는데 뽕이 ,, ㅋㅋ ㅋㅋ 작지도 않으면서 뽕은 왜 꼇는지
그녀의 새하얀 슴가와 허벅지를 손으로 주무르는데 완전 부드러움!!
게다가 핑두 까지 ! 우~ 핑두를 내 입술도 흡입하며 낼름낼름~
남자들이 열광하게 만드는 골반 라인까지...
오늘 날잡은 날인듯합니다 ^^
술좀들어가니까 위에 올라타서 부비부비 시작~ 아 느낌 좋으다!
한참을 야하게 놀다가 룸타임 마무리 가되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완전 흥분 상태여서 그런지 빨리 씻고 나옴ㅋㅋ
서로 애무를 해가는데 신음 소리가 예술로 리얼 나옵니다
드뎌 꼽는데 아 따듯함과 동시에 그 느낌 말로 설명할수가 없더군요 !
지갑에 총알이 있었으면 연장하려고 했는데,, 아쉽고좋았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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