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미쳤지싶네요.
간만에 오후 외근이 약속펑크로 붕 떠버려 1호선 라인에서 고민하다가
발길이 어느새 리치장 앞이더군요.
하나는 없다고, 장미,소영.. 그래서 장미 불러달라고 했는데
문 앞에서 통화하면서 안된다고 소영이는 어때? 그러기에
고민하다가 왔으니 물빼고나 가자 생각하고 불러주세요 그랬는데,
그랬는데 거기서 나왔어야 나왔어야... 후회하면 뭐하나~~
싸가지없는 노랑머리가 소영이라는 걸 이제 알았네요.
문열고 들어올 때 암흑의 기운이 느껴져 일어나려니까
한다는 소리가 왜 일어나. 누워있어 ㅎㅎㅎ
진짜 30초 깔짝대고 삼각애무 잠깐 콘 끼우고 벌러덩..
지 머리 얼굴 가리키며 절대 말하지말고 손대지말고.. 이지랄..
50대초 정도, 통, 절대 비추입니다.
노랑머리=소영 거르세요
감사합니다. 담에는 혜미 꼭 보겠습니다^^
안양은 거르세요...
수고했네...
잘보구갑니다 꼭 걸러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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