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고 참았습니다. 코로나 이후 중간 중간에 썸 타던 언니야도 있었지만
죄다~ 오래가지 못했죠
밖에서 보던 지명언니야도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은 만나지 말자구 하구
단골 업장 또 하나가 문을 닫았구
그래서 시~~원하게 싸보려고
ㄴㅋㅈㅅ 되는 원을 이용 하였습니다
솔직히 안마도 제 단골업장(서초동)이 있고 거기 언니야 들에게도 비공식적으로 ㄴㅋㅈㅅ 다 하기는 하는데
단골 업장에서 ㄴㅋㅈㅅ 허용해 주는 언니야 5명은 다 먹어봐서 (그 언니야들 100번은 넘게 먹은듯)
그래서 이왕 sperm 쌓인거 뉴페에게 뿜고 싶어서
전화 문의 하고 바로 콜~
가보니 코로나 인데두 사람 겁나 많네요 ㅡ.ㅡ;
암튼 대기 좀 타다가 입성
키햐~ 근데 언니야 키(165 라는데 더 커보임)가 매우 크네요 여자들은 웬지 모르게 커보임 ㅜ.ㅜ
작고 아담해야 잘 맞는데 라는 아쉬움이
드는데 언니야의 도발적인 한마디
" 오빠야 안 벗어 "
이렇게 이쁘장한 언닐야 입에서 ㅋ~ 이 말에 순간곧휴에 힘이 퐉~~~ 들어가네요
그리곤 언니야의 부드러운 손길이 닿자 곧휴는 분기탱천합니다 언니야의 가슴을 보니 더더욱 분기탱천
거기다가 시각적으로 비제이시에 머릿결이 닿는데 그마져도 부르르 떨게 하네요
좀 더 bj하면 쌀 것같았는데 언니야 귀신같이 캐치 하고
" 이제 넣자 "
하네요
그리곤 입성 와~
언니야의 수 많은 질 속살이 그대로 귀두에 전해지네요
제 곧휴가 큰게 아님에도 언니야 속살이 느껴지는것으로 보아 언니야의 질속살이 많은걸로 ㅋㅋ
그리곤 시~~원하게 싸고 왔습니다
집에서도 멀고 직장에서도 멀어서 자주 오기는 힘들겠지만
ㄴㅋㅈㅅ 생각나면 가볼만한 곳이었어요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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