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니코
업종이 처음은 아니지만 업소는 처음이었기에
혹시 몰라서 실장님께 먼저 쪽지를 드려 접촉을 했습니다.
실장님은 친절하셨고 덕분에 업소 이미지가 좋아졌네요.
업소 프로필과 후기들을 꼼꼼하게 살피고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ㅋ
날이 좋아서, 또 날이 안 좋아서 가야겠다 마음 먹고 예약을 합니다.
많이 바쁘신 것 같지만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제가 본 언니는 니코였습니다.
사실 원래 니코를 보려한 건 아니었는데요,
야간 첫 타임 언니를 보려다가 그냥 일찍 보려고 급변경했어요.
네, 니코는 주간에 근무하는 언니입니다.
+2 언니고 올리브에 의하면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마침 제가 어떻게 빈 시간에 잘 맞았나봐요. 럭키~ㅋ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쉽게 잘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내내 어린왕자의 여우의 심정이었달까요. ㅋ
두근거리고 기대되는 느낌이 참 좋았어요.
벨을 누르자 문이 열리고... 니코가 반겨주네요.
와, 파릇파릇하고... 귀엽다!
웃음이 절로 났어요 : )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 여배우지만,
신혜선의 느낌이 있었어요.
물론 니코가 조금 더 작고 좀 더 어립니다. ㅎㅎ
익숙한 구조의 룸으로 들어가서(응?)
익숙한 소파에 앉아(으응?)
익숙하지 않은 니코와 대화를 나눠봅니다. ㅋ
니코는 저와 있을 때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습니다.
제가 안 피워서 그랬던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문신은 있었어요. 나중에 벗으니 세 개 정도 보였던 것 같아요.
외모가 귀여운데 말도 귀엽게 잘 하네요.
이런 동생 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서로 웃으면서 대화가 엄청 오래 갔습니다.
대화를 너무 오래 했더라고요...(._.)a
급히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나왔습니다.
시간 보고 서로 급해져서 ㅋ 저만 급했나? ㅋㅋ
침대에서 니코가 뭔가 수줍은 느낌이 있었어요.
벗으니 문신이 보였습니다.
제가 원래 문신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괜찮았어요.
촉박함에 몸매를 자세히 살펴볼 시간이 없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슴이 크지는 않았지만 예뻤어요.
니코가 먼저 애무를 해줬습니다.
가볍지만 좋았어요.
수줍어하면서도 해주려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저도 시작해봅니다.
애무를 받으니 귀엽고 예뻐서 얼굴을 한참 바라보다가...
아차 하고 후다닥 ㅋ
어느 정도 하고 있으니 니코가 비옷을 찾았습니다.
후딱 쓰고 들어가봅니다.
따뜻한 느낌이 참 좋았네요.
시간이 별로 없어 빨리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아쉽지는 않았어요.
체위 변경도 없이 그냥 정상위 자세로 다행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끝내고 니코가 비옷을 다시 벗겨가고는,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급하게 이별했습니다. ㅜㅠ
말을 너무 많이 한 제 탓입니다. ㅋ
다음에는 제가 적당히 조절해야겠어요.
그래도 덕분에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모바일 버전은 글쓰기에서 업소 선택 메뉴가 없네요.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다가 알아채고는
PC버전으로 돌려 급히 수정합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