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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후 날씨도 좋은데 이럴때 생각나는 곳
급히 연락을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상담을 하고 꼼꼼히 샤워하고
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첫 방에서 방갑게 맞아준 그녕
약 170정도 상당히 큼
빨간색 원피스
가볍게 인사하고 화장실로 안내 받고 가글
언제 탈의 했는지 실오라기 없이 본 순간
내 똘이는 하늘을 보고 있고
거기서 앞으로 얻드라고 하는데 고통스러워 기부업하고
곧장 연애하고 이따가 오자고 하네요 ㅎㅎ
뽀뽀는 참 원없이 했네요 ㅎㅎ
그녀의 소중이를 존중해주고
내똘이는 그녀가 마크하고 ㅎㅎㅎ
오랫동안 그녀와 운동을 열시히 해서 온 몸에 땀 뻘뻘
원없이 전력질주 해서 그런지 대자로 누워 하늘만 보았네요
특이한 점
1. 소중히 존중해주는데 오른쪽 다리가 덜덜 떠네요 왜 떨까요?
2. 조임은 진짜 좋네요 ㅎㅎ
3. 책상다리로 않아서 두피 마사지 잘 받고 왔네요 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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